한-사우디 경제협력 및 에너지 전환·신성장 사업 공로 인정
한국디지털뉴스 정승로 기자ㅣ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가 ‘2025 외국 기업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알 히즈아지 CEO는 9조 3천억 원 규모의 ‘샤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국내 석유화학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사우디 산업 협력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가스터빈발전소 투자와 기술개발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국내 정유사 최초로 지속가능항공유(SAF)를 공급하는 등 에너지 전환과 신성장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
알 히즈아지 CEO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샤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한국-사우디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양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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