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정부·지자체에 지원 강화 및 소방관 안전 장비 확충 촉구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9일 제63회 소방의 날을 맞아 “화재와 재난 현장에서 국민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AI 기술을 활용한 화재 사전 탐지 등 소방행정의 혁신적 발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활빈단은 “소방관들이 재난 현장에서 더 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첨단 장비 확충과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며 열화상 카메라, 인명수색 로봇, 드론 등의 보급 확대를 제안했다.
또한 “정부와 지자체는 국민을 지키다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에게 관련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활빈단은“재난 현장에서 소방관의 도움으로 생존한 이들은 순직 소방관 유족 돕기에 적극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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