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UN전몰용사 국제추모행사 국민 동참 확산 활빈단,11일 11시 1분,Turn Toward Busan 묵념 참여로 감사하는 대한민국 되자”호소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1일 오전 11시 1분에 거행되는 ‘Moment to Be One – Turn Toward Busan’ 운동에 국민적 참여를 호소했다. 이 행사는 6·25전쟁 당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UN 참전 전몰용사를 추모하기 위한 국제행사로, 부산 UN기념공원에서 진행된다.
활빈단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총리, 우원식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 5부 요인을 비롯해 각 부처 장·차관, 지자체장, 군 장병, 주요 정당 지도부, 그리고 전국 시민들이 함께 묵념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농업인의 날’을 함께 맞이한 전국 농민들에게는 “논밭에서라도 잠시 손을 멈추고 함께 고개 숙여 감사의 뜻을 전하자”고, 선원들에게는 “바다 위에서도 묵념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각 가정에서는 TV 중계 방송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활빈단은 “부산시민과 공무원, 그리고 전국 시민단체들이 SNS를 통해 국제행사를 널리 알리고 ‘감사할 줄 아는 따뜻한 한국인’으로 하나가 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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