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날' 이자 ‘흙의 날’인 11일 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홍정식)은 땀과 정성으로 국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농민들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활빈단은 이날 전국 교육감,교사,학부모들에 국적불명 기념일인 ‘빼빼로 데이’라고만 알고 있는 청소년 자녀들에 가래떡 등 우리 먹거리 권장 등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길 촉구했다.
활빈단은 이재명 대통령도 농업을 우리 경제의 미래성장 생명산업이라며 ‘농자천하지 대본’을 강조한대로 "나라의 근본이자 생명의 원천인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21C 농업 발전과 농정 혁신을 이룩하자"고 주장했다.
특히 활빈단은 농정혁신으로 버겹게 살아가는 영세농민도 보다듬는 배려와 지역특성에 맞는 농업경쟁력 혁신적 제고로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는 식품산업으로 육성되도록"첨단농업기술 개발을 촉진하여 희망농촌,복지 농촌,미래 창조 산업으로 성장하고 농민들도 활력 넘치는 부농 (富農)을 일구자"고 말했다.
활빈단은 김민석 국무총리,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제1야당인국민의 힘 징동혁 대표 등 여야지도부에 "농업인의 날이자 흙의 날,농촌 현장에서 농정혁신정책을 제시하라"고 특별제의 했다.
한편 활빈단은 "생명 원천인 흙이 건강해야만 사람은 물론 동·식물도 건강해진다"며 "환경친화 농업이 되려면 각종 오염원 제거등 흙살리기운동을 통해 건강한 흙을 유지해,후손에 물려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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