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호송팀은 16일 오전 LA공항에서 BBK사건의 김경준씨를 미법무부로 부터신병을 넘겨받아 이 시간 현재 로스엔젤레스 공항을 출발해 이날 오후 6시 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2001년 12월10일 미국으로 도주한 김경준 씨가 탄 아시아나 항공편은 오늘 오후 6시 10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6년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
검찰은 김경준씨가 도착하면 곧 바로 호송차로 서울지검 으로 옮겨 주가 조작과 횡령 혐의등을 집중적으로 수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