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썩은 물 정치꾼 갈아치고 깨끗하고 맑은 새 물(바른 인물)로 가뜩 채워라! 
한국디지털뉴 이정근 기자ㅣ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2일 UN 제정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서울 청계천 등지 에서 '물사랑·물아껴 쓰기'공익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활빈단은 전 산업계가 최소량 물로 최대 량 에너지를 생산하는 최첨단 물처리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인 산업용수 관리’를 실천해 "에너 지 절약과 깨끗한 물 확보등 생활환경보전에 앞장 서라"고 촉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전국지자체장들에 "모든 생명 의 근원인 물자원 확보와 물 재활용도를 높히자" 고 요구했다. 활빈단은 서울 약수동,성수동, 옥수동, 상수 동, 수색동, 수서동, 수유동, 온수동 등 물 지명 동네와 강남구, 강서구, 강동구 등 강 지명, 춘천,화천,동두천,과천,부천,인천,서천,옥천,제천,영천,합천 등 내川 지자체내 의로운 활동가 들이 ‘물 한방울 금 같이 아껴 쓰자!’ 캠페인을 벌여주길 당부했다. 한편 홍 대표는 6.3지선을 잎둔 여야정당을 향해 "썩은 물 같은 정치꾼을 갈아내고 깨끗하고 맑은 새 물(바른 인물)로 가뜩 채우라"고 제의했다.
앞서 홍 대표는 한강·낙동강발원지인 강원도 태백 시 검룡소·황지 연못'에서 '물사랑'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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