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학계 전문가 7명 참여…디자인 분쟁 선제 대응 강화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지식재산처는 31일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디자인 분쟁대응 자문단’ 발족식을 열고 첫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단은 디자인 분쟁의 새로운 쟁점을 발굴하고, 온라인 형태모방 상품 등 분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꾸려졌다.
자문단에는 디자인 분야 실무 전문가 6명과 학계 전문가 1명 등 총 7명이 참여하며, 자문단장은 김웅 변리사(해움특허법인)가 맡는다. 지식재산처는 자문단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디자인권 보호와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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