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정의 실천의 현장-용산 역사박물관을 찾아서
한국디지털뉴스 유태균 기자ㅣ서울 용산구 청파로 47다길 27(청파동2가 서현빌딩) 3층 에 위치한 민족문제연구소 역사관은 일제강점기 일본의 침략과 강제동원의 실상을 생생 하게 전시하고 있다. 본지 취재팀은 지난 1월 27일 오후 3시, 연구소의 대외협력실장 김 영환 실장과의 인터뷰를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사진=김영환대외협력실장)
역사관 내부에는 일본 제국주의의 침탈과 인권유린의 역사가 다양한 자료와 사진으로 정리되어 있었다. 군과 위안부 문제, 일본 기업의 강제노동 착취, 야스쿠니 신사 합사 문제 등 한국 민족이 겪은 비극의 흔적들이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본지 기자는 전시를 관람하며 “그동안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했던 역사 앞에서 부끄러움과 함께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관람 중에는 젊은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도 꾸준히 눈에 띄었다. 아이들과 함께 역사를 배우려는 모습은 민족문제연구소의 활동이 미래 세대에게도 깊은 의미를 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영환 실장은 인터뷰에서 “연구소는 태평양전쟁 희생자뿐 아니라 식민지 시대,국내외 알려 한민족과 제3국에 거주하는 동포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과 정체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지는 향후 김 실장의 협조 아래 민족문제연구소의 연구 및 활동 내용을 연재할 예정이다.
본지 기자는 전시를 관람하며 “그동안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했던 역사 앞에서 부끄러움과 함께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관람 중에는 젊은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도 꾸준히 눈에 띄었다. 아이들과 함께 역사를 배우려는 모습은 민족문제연구소의 활동이 미래 세대에게도 깊은 의미를 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영환 실장은 인터뷰에서 “연구소는 태평양전쟁 희생자뿐 아니라 제3국에 거주하는 동포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과 정체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지는 향후 김 실장의 협조 아래 민족문제연구소의 연구 및 활동 내용을 연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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