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정희 모정을 그리는“친정어머니” 가여성 팬들의 가슴속에 파고들고 있다!

▲일본 올트라쇼 에서 가수 성정희 씨가 아나운서 김병찬 씨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어린 시절 가수의 꿈을 간직해오던 평범한 가정주부가 가수에 꿈을 이루기 위해 뒤늦은 나이에 가수로 데뷔하여 양로원, 노인회관, 장애인복지관등 사회로부터 소외 받고 있는 불우시설 등을 찾아 다니‘며’ 노래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어 흐뭇한 화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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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정희 일본 후꾸오까 무대에서 '친정어머니'를 열창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성정희(58세)씨는 어린 시절 가수에 꿈을 부모님의 반대로 이루지 못한 것이 항상 아쉬움이 남아 뒤늦게 가수로 데뷔하여 팬들에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성정희 가 자신의 애창곡 '친정어머니' 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50대 초인 지난 2007년 우연한 인연으로 ‘명성황후, 월악산, 목계나루, 탄금대사연’ 등을 작곡한 원로 작곡가 故 백봉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이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게기가 되었다고 한다.
처음 백봉 선생님에게 “서울하늘아라리”란 곡을 받아 가수로 데뷔 한 뒤 충주지역에서 크고 작은 행사무대에서 지역가수로 활동을 하면서 시간이 날 때 마다 외롭고 어려운 처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불우시설 등을 찾아다니며 자신의 노래를 들려주는 봉사활동을 해나오고 있다.
그러던 중 지난 2015년 모시고 있던 친정어머니가 노환으로 별세할 당시 자신이 다니는 교회 행사로 집을 떠나 있을 때 갑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시어 임종을 지키지 못하는 불효를 저지른 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파 한이 남게 되었다고 한다.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죄스러움에 마음을 아파하고 있을 때 지난 2016년 충주에서 작곡가 활동을 하고 계시던 작곡가 금열 선생님에게 “친정어머니”란 곡을 받게 되었고 어머니를 생각 하면서 친정어머니 란 곡을 자신에 대표곡으로 음반을 내고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친정어머니” 란 곡을 무대에서 부를 때 돌아가신 어머니가 더욱 보고 싶어 가슴으로 울면서 노래를 하고 있다고 했다.
성정희 씨가 무대에서 “친정어머니”란 곡으로 노래를 부르면 40~50대의 여인들에게 심금을 울려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에 애창곡으로 즐겨 부르고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성정희 씨는 노래를 부를 때 잔잔한 목소리로 팬들을 사로잡는 저음가수로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제2의 문주란이라는 평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
주로 성정희 씨는 공연을 할 때 “친정어머니, 동숙의노래, 숙명, 백두대간 이화령고개, 파란 낙엽”등 저음으로 차분하고 조용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많은 여성 팬들에게 심금을 울려주고 있어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
뒤늦은 나이에 가수로 데뷔하여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저음가수 성정희 씨는 요즘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지난1월에는 SUTV “올트라 쇼” 일본 후꾸오까 공연 무대에 출연하여 인기아나운서 김병찬 사회로 장윤정, 전원주, 홍실, 등 인기가수들과 함께 출연을 하여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쳐 명실 공히 가수로서 인정을 받기도 했다.
이렇게 국내외 무대에서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성정희 씨는 부족한 노래실력이지만 자신을 찾아주는 곳이라면 전국 그 어느 곳이라도 한 걸움에 달려가 작은 재능기부 봉사를 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또 성정희 씨는 기회가 된다면 가야금, 장고 등을 배워 우리나라의 고유 국악을 겸비하여 대중가요와 어울림이 될 수 있는 노래를 부르는 팬들에게 사랑받는 가수로 활동 하고 싶다‘며’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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