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배우 신현준·정준호,전 배구선수 김연경을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한국디지털뉴스 김형종 기자ㅣ서울시는 15일 시청에서 배우 신현준·정준호, 전 배구선수 김연경을 문화예술·체육 분야 명예시장으로 새로 위촉했다. 임기는 1년으로, 이들은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홍보·소통 역할을 맡는다.
시는 2016년부터 분야별 명예시장을 운영 중이며, 이번 위촉으로 총 19명이 활동하게 됐다. 오세훈 시장은 “명예시장들의 전문성과 소통 역량으로 서울의 매력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