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동북선, 9호선 4단계 연장, 영동대로 지하개발 등 3곳 주요 도시철도 공사장을 ‘중점관리구간’으로 지정하고 땅꺼짐 예방을 위한 3중 점검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점검 방식: 매일 육안 점검, 주 1회 이상 GPR 탐사, AI 기반 스마트 계측기 운영
조치 사례: 지난 7월 동북선 공사장 인근 도로 침하(소규모) 발생 시 즉시 복구 완료
성과: 1차 조사에서 발견된 공동(19개소) 모두 복구, 이후 이상 없음
추가 관리: 의심 구간은 내시경 카메라 확인, 도로·보도 GPR 추가 탐사,관련 기관과 합동조사·보강 공사 시행
시는 사전 점검과 신속 대응을 통해 안전사고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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