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기관 참여, 8월 13-20일 원서접수 한국디지털뉴스 김형종 기자ㅣ서울시가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처음 시행한다. 시 산하 14개 공공기관에서 총 110명을 선발하며, 원서접수는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9월 19일 실시하고, 합격자는 10월 12일 발표한다. 지원자는 한 개 기관에만 지원할 수 있으며, 기관별 채용직렬과 응시자격, 시험과목은 다르다.
이번 통합채용에는 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의료원, 서울경제진흥원 등 14개 기관이 참여한다. 시는 공공기관별 채용 절차를 일괄 운영해 응시자 혼선을 줄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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