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공무원 선발로 성과는 확실히 보상하고 도전은 적극 장려하는 공직문화 확산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부산시(시장 전재수)는 16일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의 성과를 보상하고 도전을 장려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이번 선발은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 10건과 도전사례 1건을 대상으로 하며, 최종 선정된 사례를 추진한 공무원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시는 오늘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시민과 부서(기관)의 추천 사례를 접수하며, 1차 실무심사, 2차 온라인심사, 3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윤정노 시 기획관은 “시가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우수한 성과는 확실히 보상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은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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