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까지,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참가업체 모집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18-31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95개 업체를 지원한데 이어 이번 2차 사업을 통해 125개 업체의 소상공인을 추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자 모집은 공고일 기준으로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지가 인천시에 등록돼 있고, 창업 1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면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support.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된다. 선정자 발표는 선정 심사를 거쳐 9월 말 중 문자를 통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점포환경개선(옥외 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등) 홍보 및 광고(온·오프라인 홍보, 홍보물 제작 등) 스마트기술 구축 및 위생·안전(키오스크 구입, 매장 방역, 화재점검, 폐쇄회로(CC)TV 설치 등) 등 3개의 단위 사업 중 1개의 사업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는데, 공급가액의 90% 최대 250만 원(자기부담금은 공급가액 10% 이상 및 부가세, 단위 사업별 지원 한도액 차등)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장은미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장기간 경영 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의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경영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support.or.kr)나 센터 소상공인지원팀(032-715-40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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