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앞두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인천계양소방서(서장 이 돈) 효성119안전센터 생활안전지키미가 출동한다.

다가오는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 속에서 소외될 수 있는 우리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는 것이 그들의 각오다.
화재발생시 젊은이들보다 인지가 느린 점과 기억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의 특성으로상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화재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관내 40세대 안심주택 순회방문을 통해 소화기 및 감지기 관리상태 점검, 화재시 침착하게 소화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요령 설명과 평소 도움이 필요했던 가사 등 주변정리도 함께 할 계획이다.
윤군기 효성119안전센터장은 “생활안전지키미의 작은 활동으로 우리 이웃들의 안전온도가 1℃ 높아진다면 더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며 연말연시 이웃을 돌아보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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