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3일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참여자 6,1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기존 주행거리 대비 탄소중립포인트 참여 이후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배출 감축에 기여할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인센티브는 감축률(%) 또는 감축량(km) 중 유리한 기준을 적용해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된다.
참여 대상은 대전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의 소유자다. 다만 법인 또는 단체 소유 차량, 사업용으로 등록된 차량, 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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