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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강도를 높여라 혁신 성과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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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등록 일시 : 2006-02-16 17:0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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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혁신 필요성 위해 각종 혁신방안 마련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용욱)에서는 16일 오전 9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각 과장, 함정장, 파출소장 등 120여명이 참석해 공직 사회에 새로운 혁신 필요성에 대해 혁신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혁신성과 보고회에서는 성과주의 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 혁신활동, BSC평가(정량적평가) 프로젝트 평가(정책 및 현황관리 시스템) 등을 토대로 평가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연말에 경찰서 및 각 부서 개인 등의 실적에 반영토록 했다.
그동안 해경청과 군산해경에서는 혁신포탈, 이포커스(전자신문), PCRM(정책홍보) 등의 혁신활동 실적과 BSC방식(균형성과관리 시스템)에 따른 서별 평가, 그리고 프로젝트 평가(PIMS), 학습조직 실적 등을 관리함으로써 혁신에 박차를 가해왔다.
특히 지난해 실시한 개인성과주의 인사제도는 정부부처 중 유일하게 도입하여 실시한 바 있으며 개인성과를 그대로 반영한 최대 인사혁신 방안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특히 QES(정성적 평가관리 시스템)제도는 전국 최초로 개발, 도입한 시스템으로 PPSS(개인인사정보 시스템), 프로젝트(PIMS), KMS(지식관리 시스템) 등의 모든 부서 및 개인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 분석함으로써 우수경찰서와 개인순위를 평가하고 있다.
이에 군산해경은 직원들의 성과 평가결과를 근무성적평점과 특별 승진, 보수, 복지 등에 반영하여 혁신 정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인사기준의 명확화 등 예측 가능한 인사업무로 조직의 안전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권한위임과 인사규정 등의 개정 등으로 혁신의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나갈 방침이다.
지속되는 혁신업무의 추진에 대해 군산해경 관계자는 한 차원 높아진 개인 및 부서별 혁신 방안으로 실적의 투명성과 공공성이 한층 더 제고될 것이며 특히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써 입지가 확고히 설 것”이라며 말했다.
한편 군산해경에서는 개인, 부서 성과에 따른 개인 등의 보상시스템 마련으로 정부혁신의 최종목표인 혁신 자동 장치가 자연스레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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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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