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1일 2004년도 재해대책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않았다.과거 전국적으로 많은 자연재해 태풍 루사 매미 를 입은 이후 국가적으로 효율적인 재해관리와 재해최소화를 위하여 대대적인 방재업무에 대한 평가 결과여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에서 그동안 중점 추진한 방재업무로는 재해관리체계의 일원화 지역방재를 위한 지역주민의 참여 재해사전대비 대응체계의 강화 등으로 이를 자세히 소개하면 한 단계 앞선 사전예방대책 실시를 위하여 재난예방을 위한 방재교육 홍보강화 재난취약시설(하천 도로 상 하수도 공사장 등)일제점검 정비, 현장 초동 대응태세 확립 방재물자 및 구호약품 사전 확보·비축 민관 군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점추진 했다.
정부합동평가결과 전북도가 전국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정부기관표창(국무총리) 과 개인포상을 받게 되었다.
전북도는 지속적으로 방재업무를 더욱 활성화하여 반복적인 수해예방와 수해발생시 피해지역주민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위한 효과적인 대응으로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안정된 생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