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관련 법제개선, 공항운영 효율화, 공항 신도시 정책 발굴 공항 관련법 공항 운영 신도시 조성 등 산학연 전문가 3개 분과 총 17명 위원 경북도는 18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대구경북공항과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수립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2025년 경북공항 시대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공항시대 워킹그룹은 대구경북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항신도시 조성과 경제물류공항·항공운송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만들어진 산 학 연 전문가 그룹으로 3개 분과(법제개선, 공항운영 효율화, 탄소중립 신도시 조성)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이남억 도 공항투자본부장, 문영백 경북테크노파크 미래사업추진본부장, 워킹그룹 위원 등이 참석하며, 1부 전체회의에서는 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의 ‘2060 대구경북공항 신발전구상’정책 발표, 워킹그룹 운영방향 등에 대한 토론이 있다.
‘2060 대구경북공항 신발전구상’은 대구경북 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신공항을 중심으로 공항ㆍ물류 산업권(의성, 군위) 교육ㆍ모빌리티 산업권(영천, 경산, 청도) 첨단스마트 산업권(구미, 김천, 칠곡, 성주, 고령) 생명ㆍ바이오 산업권(안동, 예천, 문경, 영주) 청정ㆍ산림 산업권(봉화, 청송, 영양) 해양ㆍ에너지 산업권(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의 6개 권역별·분야별로 신산업경제권을 구축하여 지역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장기적 발전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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