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경무관 김수현)은 6일 오전 11시 포항해경서를 방문하여 해상치안현장 초도순시를 실시했다.

김수현 지방청장은 6일 동해에서 포항까지 헬기를 이용하여 동해안 일대 해상치안을 순시하고 11시경 포항해경서에 도착하여 해상치안상황실에서 업무현황과 동해안 해상치안상황을 브리핑 받은 후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실시하면서 격의 없는 대화를 실시했다.

식사 후 김수현 동해해경청장은 경비함정 전용부두로 이동하여 1510함 등 정박 중인 함정을 방문하여 함내 순시 및 함정직원들의 노고에 격려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31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으로 취임한 김수현 지방청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군산․목포해경서장 및 해양경찰청 정보수사과장, 장비기술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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