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국 장관급 인사 등 400여 명 참석…새마을운동 국제협력 확대 논의
경북도는 행안부·새마을중앙회와 함께 16-19일까지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2025 새마을 글로벌협력국 장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개발도상국 34개국 장관급 인사와 주한대사,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 국제 확산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 대륙별 세미나, 산업현장 견학 등이 진행되며,도는 새마을운동을 국제개발 협력 모델로 정립하고 오는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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