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각 분야에서 경남의 위상 빛낸 헌신적인 도민 추가 발굴 오는 18일까지 추천 접수...경남도 도민의 날’기념식서 시상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경남도(지사 박완수)는 15일 지역사회와 도정 발전에 큰 기여를 해온 숨은 영웅들을 추가 발굴하기 위해 ‘제1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 후보자 접수를 진행한다.(사진=경남도청 제공)
이번 추가 발굴은 단순한 포상 그 이상으로,도의 우수한 가치와 성과를 널리 알리고 도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수상 대상 분야는 경제, 문화·예술·체육, 사회공헌, 선행·효행·가족, 안전·환경, 기타 도정 기여 등 총 6개 부문으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공로를 세운 도민들이 대상이다.
추천 자격은 도 실·국 본부장, 시장·군수, 대학 총장, 직능단체장뿐 아니라, 일반 도민 50인 이상의 연명 추천도 가능해 도민 누구나 적극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9월 18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우편(마감일 소인분까지 유효), 이메일 접수 모두 가능하다.
수상자는 분야별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외부 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식은 10월 14일 ‘도 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명예를 상징하는 트로피가 수여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추가 발굴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귀감이 될 자랑스러운 인물을 널리 알리고, 도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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