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창원지검 밀양지청 형사조정위원회(위원장 배종열)가 산불 희생자 지원 성금 기탁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창원지검 밀양지청 형사조정위원회(위원장 배종열)가 산불진화대 희생자를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사진=창녕군 제공)
형사조정위원회는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마련했으며, 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창녕군365가치나눔’ 사업을 통해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배종열 위원장은“군 고문 변호사로서 희생자들이 하루빨리 아픔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성금 기탁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상부상조 정신을 보여준 좋은 사례”라며 “안타까운 일에 공감하고 성금을 전달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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