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해양산업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동해독도수호 운동 등 국익활동 시민단체인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31일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우리 나라는 풍부한 해양생물,해양에너지 등 미래 전략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해양인의 역량을 결집해 해양 발전을 선도하자"고 주장했다.
 ▲ 전남 완도군고금면- 장보고 동상앞 또한 활빈단은 이재명,김문수,이준석,권영국,황교안,송진호(기호순) 6.3대선후보들에 ‘해양강국 재도약’을 "공약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강도형 해양수산부장관,전국 연안지자체장들에 "해양수산환경 오염방지에 주력하라"고 주문했다.
활빈단은 세계 시장을 주름잡던 우리 해운항만과 조선 분야 의 재도약은 물론 혁신성장을 주도할 해양장비,해양관광,신재생에너지,해양 자원 개발에 위기를 극복해 도전을 성취로 이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활빈단은 강 해수부장관과 박형준 부산시장 및 부산지역 해운노조와 시민단체들에 영도구 동삼동 태종대 앞 ‘순직선원위령탑’ 참배로 "해양수산산업 발전의 역군인 어민,선원들 사기를 진작시켜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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