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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족상잔의 잊혀진 6.25전쟁을 반드시 기억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19-06-18 11:19:43   프린터

동족상잔의 6.25전쟁 제69주년을 맞아 국민의 안보불안 없게 만전기해야

북한 비핵화의지로 핵 포기에 대한 우리의 섣부른 판단은 신중해야

 

사진=정병기<칼럼니스트>

 

국가의 안보유지는 튼튼한 국방력이 토대가 되어야 대화와 소통도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본다. 섣부른 장밋빛 환상이나 기대는 매우 위험하다고 본다. 금년이 6.25전쟁 제69주년이자 정전협정 제66주년을 맞는다. 6.25전쟁은 잊혀진 전쟁이 아닌 휴전으로 포성이 멈춘 진행형 전쟁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남.북 평화의 상징이던 개성공단 북한의 일방적인 조치로 문 닫아 경협은 중단되었지만 남.북은 서로의 대화와 소통으로 변화를 축하고 있는 현실이다. 북한은 정전협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대미적대분위기를 고조 시키며 한반도에서 안보불안요소는 연전하지만 근래 남.북정상회담의 두 차례 이루어진바 있고 북.미 정상회담도 두 차례나 열리고 있지만 실질적인 비핵화진전은 없는 실정이라고 본다. 앞으로도 계속 대화분위기를 살리고 있지만 북한의 핵 포기라는 전제가 없는 이상 회담의 진전을 예측하기는 매우 어려운 현실이라고 본다. 한반도의 전쟁은 잠시 휴전으로 포성이 멈춘지 어언 69년이 된다. 그러나 전운이 가라않지 않고 점점 고조되고 있던차 남.북 대화와 정상 간에 회담으로 화해무드로 전환하고는 있지만 완전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렵게 많은 희생과 국제연합의 도움으로 오늘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있지만 튼튼한 국방력이 밑바탕이 되징 낳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진리를 알아야 한다고 본다. 소통도 대화도 신뢰도 안보가 뒷받침이 되어야만 가능하다고 본다. 그 대비책과 전략의 변화와 함께 튼튼한 자주국방의 필요성과 국민들의 유비무환의 정신과 자세 필요하다고 본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지만 아직도 북한은 남침야욕 버리지 않은 채 핵실험 강행과 미사일 발로 인한 남ㆍ북한 긴장고조로 전운까지 감돌고 있어 동북아 및 한반도 평화에 먹구름은 가시지 않아 군비경쟁이 지속되니 동토의 변화는 멀기만 하다. 지난 6.25 전쟁은 잊어진 전쟁이 아니라 잠시 포성이 멈춘 진행형 전쟁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국가안보와 평화는 국민의 총력안보정신과 국가 경제력이 좌우하며, 아직도 남.북간에는 가깝고도 먼 동족 간에 이념의 벽이 가로막고 있다.

 

대한민국의 정부와 국민은 인내를 가지고 남.북 대화와 타협으로 다가가 보지만 갈수록 멀어지는 남.북 관계는 북한집단의 남침적화야욕을 버리지 못하는 잘못된 사상과 탐심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본다. 오늘도 최전방 155마일의 전선은 69년 전과 변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지금은 자주국방ㆍ총력안보ㆍ경제대국 실현으로 참전용사의 희생정신 보답해야 하며, 균형 있고 조화 있는 국가안보와 유비무환의 자세만이 국가와 민족이 살길이다. 지난 6.25 전쟁은 잊어진 전쟁이 아니라 잠시 포성이 멈춘 현재 진행형 전쟁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국가안보와 평화는 국민의 총력안보정신과 국가 경제력이 좌우 하며,아직도 남ㆍ북간에는 가깝고도 먼 동족 간에 벽이 가로막고 있다. 한마디로 동토는 녹아내리고 있으나 절제된 시간과 인내가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자국의 국익과 안보가 우선시 되는 냉엄한 국제적 현실에서 자국의 경제력과 자국방위 능력만이 국제적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미래의 전쟁은 경제력이 뒷받침 되는 정보전과 최첨단무기 그리고 국민안보 의식이 총결집 된 총력전이 될 것이다. 오는 6월25일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 난지 69주년이 되는 날이다. 동토의 땅 같던 곳에 봄기운이 도는 것처럼 철옹성 같던 벽을 뚫고 끊어진 철도가 이어져 철마가 달리는 모습과 이산가족의 한시적인 만남과 직 거래,북녘 땅에 조성된 개성공단,금강산관광,고위급회담 인적교류 등을 지켜보는 7천500만 동포의 감회가 새롭기만 한 것 같다고 희망에 부풀어 있던 것도 잠시였다 북한의 적화야욕과 전략은 변하지 않았으며 3대 세습으로 북의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다고 본다. 그러나 이것이 1회성 행사가 아닌 진정으로 마음과 마음을 터놓고 조건 없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 더 간절하다. 하지만 최근에도 불안한 체제를 지속하겠다고 막대한 군비증강을 위한 핵실험과 미사일발사 실험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온 국민이 남북대화를 통해 서로가 하나가 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그 시간과 거리가 너무나 먼 것 같다.

 

서로 간에 대화를 통해 격동의 세월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넘어 남북이 하나 되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과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북한은 남한의 물심양면의 지원과 노력에 대하여 제대로 인정하지 않고 있고 대남적화야욕의 노선을 버리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시대가 변화하고 세계는 변하고 있어도 오로지 동토의 땅 북한은 변화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으며 국제적 변화에 역행하는 핵무기와 미사일로 무장하여 동족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탈냉전시대에 국가의 이익이 우선시 되고 중시되는 국제정세에 걸맞게 내 나라의 안보는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책임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현실이다. 무엇보다 국민 모두는 유비무환의 정신을 교훈 삼아 확고한 안보의식 속에 우리 스스로를 보위하고 지켜나갈 수 있는 튼튼한 능력을 키워나가는데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국익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철통같은 안보와 더블어 과학적인 최첨단무기, 국민의 안보의식, 국가경제의 뒷받침이 우선 돼야 한다는 점을 반드시 인식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지금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나라와 민족의 부름 앞에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진 호국영령과 참전용사의 거룩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이제는 국제화시대에 북한의 호전적인 모습에 관대하지 않으며 그에 대한 응분의 비싼 댓가를 치루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본다.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지만, 온 국민이 남북대화를 통해 서로가 하나가 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그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 서로 간에 대화를 통해 격동의 세월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넘어 남북이 하나 되기까지는 아직 더 많은 시간과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것일까? 무엇보다 먼저 국민 모두는 유비무환의 정신을 교훈 삼아 확고한 안보의식 속에 우리 스스로를 보위하고 지켜나갈 수 있는 튼튼한 국방능력을 키워나가는데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국익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철통같은 안보와 더불어 과학적인 최첨단무기, 국민의 안보의식, 국가경제의 뒷받침이 우선 되어져야 한다는 점을 반드시 인식해야 할 것이다. 또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이 땅의 평화를 지키고 조국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만이 6.25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숭고한 정신을 받드는 길이다. 피 뿌려 목숨으로 지킨 조국, 6월을 맞아 우리 모두가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데 새로운 결의와 각오를 다져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나의 신성한 국방의무의 실천이 국가안보의 초석이 되고 7천500만의 불침번이었다는 사실이 가슴을 뿌듯하게 해야 한다. 우리가 지금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나라와 민족의 부름 앞에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진 호국영령과 참전용사의 거룩한 희생이 있었기 가능했다는 것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미래지향적인 남ㆍ북관계로 나가기 위해서는 일방적인 요구나 지원보다는 합리적이고 타당한 방법과 상호 지원을 통한 돈독하고 내실 있는 신뢰관계가 지속돼야 한다. 미래지향적인 남·북관계로 나가기 위해서는 일방적인 요구나 지원보다는 합리적이고 타당한 방법과 상호 지원을 통한 돈독하고 내실 있는 신뢰관계가 지속되어야 한다. 이러한 신뢰관계가 지속될 때 민족통일의 밑거름이 쌓여 민족과 겨레가 그토록 바라고 원하는 진정한 평화적 통일이 앞당겨질 수 있는 것이다. 북한은 7,500만 민족의 생존을 담보로 핵을 만들고 미사일 개발에 온통 국력을 소진할 것이 아니라 이제 국제사회로 나와야 한다.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국제사회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 벼랑 끝 협박과 위협으로는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북한의 대화의 장으로 나와 국제무대에서 협력하고 진원을 받게 되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 국민들도 개인이기주의나 집단이기주의로 국력을 소진할 것이 아니라 국가의 이익을 우선하는 희생정신을 가져야 한다. 6.25전쟁으로 고귀한 생명이 희생되고 부상당한 선배들의 고귀한 뜻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오늘의 부강한 대한민국은 그분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 나라의 안보는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책임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신뢰관계가 지속될 때 민족통일의 밑거름이 쌓여 민족과 겨레가 그토록 바라고 원하는 진정한 민주적인 평화적 통일이 앞당겨질 수 있게 북한의 군사력에 대응할 수 있는 현실적 대비 서둘러야 하며, 정부와 여.야 정치권 화합과 그리고 온 국민이 북한의 침략을 분쇄하고 어려운 난국을 극복하고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호국보훈의 달 유월을 맞아 애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삼가 묵념을 올리며 후손으로서 마음을 가다듬고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민족의 통일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북한의 남한정부의 진정성 있는 노력에 적극호응하고 함께 하려는 의지와 노력을 기울려 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지난 동족상잔의 6.25전쟁을 상기하고 교훈삼아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과 호국연령에 감사하는 마음과 자세로 현충일에 반드시 정성을 담은 조기를 게양하여 예의를 표해야 하며 이것은 기본이 돼야 한다. 다시는 이 땅에서 동족 간에 총부리를 맞대고 싸우는 피비린내 나는 전쟁은 없어야 한다, 전쟁의 피해는 참혹하다. 1,000만 이산가족의 한과 그 희생자 피해자 그리고 국가적 피해는 실로 엄청납니다. 국가안보와 평화 그리고 자유는 피 흘려 쟁취한 고귀한 희생의 댓가로 이루어진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현충일에 정부관료 공직자 사회지도층 그리고 일반국민들도 반드시 현충일 조기 게양해야 할 것입니다, 조용히 그날의 의미와 희생자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 가지고 지내야 할 것이며 6,25전쟁을 상기하는 진정한 호국보훈의 달이 되어야 하며 남과 북이 지난 동존상장의 6.25전쟁에 대한 아픔을 교훈삼아 민족번영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하는 계기와 전환점이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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