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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한국 대통령은 누구인가?
기사등록 일시 : 2014-06-18 15:09:19   프린터

부제목 : 정부와 여당은 하나되어 문창극 총리 후보 도와야

 

박근혜 대통령이 천거하는 두 번째 총리 후보마저 출생 때부터 작금에 이르는 일평생에 대한 시비를 해대면서 총리 후보자를 낙마시키려는 야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같은 정치와, 여당마저 일부 의원들이 야당편에 동조하는 것같은 지금의 정당정치를 두고, 항간(巷間)에 충천하는 듯한 여론은 18대 대선에서 대다수 유권자들이 선택한 朴대통령의 국정장악력에 회의를 갖게 되고, 과연 한국 대통령은 존재하는가에 회의적이다.

 

이법철(대한불교 언론인협회장) 도대체 대다수 국민은 朴대통령을 어떻게 도와야 제대로 정치를 해보일 것인가?

 

총선 때 보수 여당이라고 생각하고, 朴대통령을 정치지원을 하기 위해 여당의원을 과반수넘게 선출해주었다. 그러나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南모(某) 중진의원이 앞장 서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어 민주주의 원칙인 다수결 통과의 원칙을 원칙을 무력화 시켜 벼렸다. 야당에 서비스 하는 여당으로 돌변했다.

 

대다수 국민이 바라는 다수결 원칙을 여당이 스스로 짓밟았다. 그러한 엉터리 정치로 다수의 여당은 소수의 야당이 동의해주지 않는 한 어떤 법안도 통과시킬 수 없는 전례없는 웃기는 정치판을 만들어 버렸다. 여당이 선진화 법으로 자승자박(自繩自縛)을 하는 동안 朴대통령은 무슨 정치력을 보였나? 속수무책으로 황우여가 하는대로 질질 끌려가는 정치력만 보였을 뿐이다. 여당에 대한 국정장악력도 보여주지 못해 朴대통령을 선출한 대다수 국민들에 분노는 물론 장탄식과 회의를 갖게 한 것이다.

 

정부와 여당은 조속히 국회선진화법을 폐기하고, 다수결의 원칙을 회복하라고 대다수 국민이 함성으로 주문을 해도 朴대통령과 여당은 우이독경(牛耳讀經)같다. 자신들은 진짜 민주화의 정치를 실천한다고 자화자찬(自畵自讚)하는 것인가?

 

朴대통령은 총리 후보자 두 명을 국민앞에 천거해 보였다. 과감한 개혁정치를 해보일 수 있는 안대희 후보는 야당의 신상털기의 공격으로 안타깝게도 낙마 하고 말았다. 朴대통령은 두 번째 총리 후보자로 중앙일보 주필 출신 문창극을 국민 앞에 천거했다. 문창극은 일생을 언론인의 길을 걸었고, 중도 언론인이 아닌 확실한 대한민국 수호의 보수 언론인이라 나는 확신한다. 그에게도 야당의 총리 후보로서의 낙마를 위한 신상털기식 공격이 시작되었다.

 

문창극 총리후보에 대한 낙마를 위한 공격은 네 곳에서 저격하듯 벌어지듯 보인다.

 

첫째, 야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같은 공격이다. 야당은 어찌보면 朴대통령이 천거한 총리후보자는 무조건 신상털기로 낙마를 시켜버려 朴대통령을 직간접으로 무능력 정치를 하는 대통령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둘째, 야당의 신상털기와 공격을 동조하는 듯한 여당 일부 의원들의 반란성 부화뇌동(附和雷同)이다. 반란성 여당의원들의 선두에는 친박(親朴)인척 하는 서청원 노장 정치인이다. 항설(巷說)에는 서청원은 과거 부패 정치인으로서 옥고를 치룬 전력이 유명한 정치인이다.

 

서청원, 이재오, 이자스민 등이 朴대통령의 총리후보 천거에 대한 정면 반대를 하는 것은 당적(黨籍)을 옮기거나 의원직에서 낙마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배적 항설(巷說)이다. 특히 서청원은 새누리당 대표직을 꿈꾸는 것같지만, 스스로 입을 자중하지 못해 뜻을 이룰 수 있을까?

 

셋째, 문창극을 낙마 시키려는 조직은 DJ, 노무현의 정치사상을 계승하겠다는 도배(徒輩)들이 과거 문창극의 정론직필(正論直筆)에서 DJ와 노무현을 맹비판 했다는 원한을 상기하여 보복적 차원에서 온 동네 개가 짖어대듯 반대를 한다는 항간(巷間)의 여론이다.

 

넷째, 대한민국 국내의 진보 좌파를 배후 조종하여 대선과 총선, 지자체 선거 등 각종 선거판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북풍(北風)인 기습 테러를 제공해주고, 北을 대신하여 우선 대한민국 정권을 접수하도록 좌파를 지원해주는 北의 김정은이 문창극 총리후보를 낙마시키려 혈안이 되어 설치는 것으로 평가되는 것이다.

 

김정은 물론, 국내 동패들로서는 보수우익 언론인중 하나인 문창극이 총리 후보가 되어 朴대통령을 돕는 것은 죽기보다 싫다는 생각인 듯 연일 조선중앙 TV에서 문창극의 낙마를 위해 게거품을 품고, 문창극 총리에 지레 피해의식으로 환장한 반대를 해보이는 것이다.

 

문창극이 교회안에서 일제 식민지 생활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언급한 것은 종교의 자유속에서 있을 수 있는 표현일 뿐이다.

 

어찌 문창극만 "하나님 섭리"가 문제가 되나? 여타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자신이 신앙하는 신불(神佛)이 나라와 민족과 개인에게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주관한다고 역설하기도 하는 것인데, 유독 기독교의 하나님에 대한 언급은 천인공노(天人共怒)할 대역적(大逆賊)같이 비난하고, 총리후보자에서 낙마의 트집인 것인가? 문창극이 가끔씩 소주를 마시다가 9시면 일어나는 것에 트집을 잡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다.

 

대한민국 총리 후보자로서 문창극만큼 부정한 돈과는 거리가 먼 보수우익의 한사(寒士)는 보기 힘들다는 것을 나는 주장한다. 문창극이 죄가 있다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정론직필의 글을 써온 경력이 문제이다. 국민은 유죄라고 보시는가? 정부 여당은 총리후보자로서 문창극을 당당히 청문회에 내세우고 응원이 있어야 할 것이다.

 

朴대통령은 국가원수로서 당당히 권위를 보여주어야 한다. 도대체 언제까지 야당의 발목잡기에 수수방관과, 인내할 것인가? 지금 대한민국은 누가 대통령인지, 국민이 회의가 들 정도가 되었다면 대오각성해야 한다. 朴대통령이 국정장악을 제대로 하지 못해 벌어진 "국회선진화법"도 시급히 개폐(改廢)하여 다수결의 원칙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에 대통령이 존재한다면 국정 장악 능력을 보여주어 여당이 하나되어 문창극 총리에 대한 청문회에 나서게 하는 정치력을 보여주기 바란다.

 

항설(巷說)에는, 야당에서 바라는 총리후보자는 야당이 좌지우지 할 좌파 총리와 특히 국내 좌파에 봉사하고, 대북퍼주기에 앞장 설 적도(赤盜)같은 자를 총리에 선출하려는 것이라는 항설(巷說)의 분석도 난무한다.

종북 좌파들은 대한민국을 향해 요구를 외쳐댄다. "사상의 자유, 학문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등"이다. YS, DJ, 노무현, 이명박 전 대통령들은 좌파들의 요구를 돕는 정치를 해온 것은 국민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보수우익을 대표하는 문창극만은 사상의 자유에 트집을 잡아 대한민국에 봉사할 기회를 박탈해서야 말이 되는가? 사상의 자유는 좌파에게만 통용되는 대한민국 민주화인가?

 

結 論

총리 후보자 문창극은 일생을 붓을 들어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글을 써오는 단심(丹心)의 청렴한 한사(寒士)라는 것을 거듭 주장한다. 朴대통령과 여당은 더 이상 총리후보자에 대한 반대 농간에 후보자 사퇴를 상상해서도 안된다. 야당 눈치에 보수우익 총리 한 명도 임명하지 못하는 朴대통령이 아니기를 기대한다. 대통령의 존엄과 권위를 보여야 할 때이다.

 

18대 대선을 불복하고, 자기 편이 아니면 朴대통령이 천거하는 총리후보는 어느 누구도 낙마시키겠다는 듯 시비를 일삼는 야당에 대해서 국민들은 오는 7,30 "미니 총선"에서 심판하는 각오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논평하고, 주장하는 바이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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