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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의 부재 속에 운영되는 병원응급실운영 개선 강화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20-04-21 08:43:51   프린터

응급환자 비급여 진료 응급검사하고 나면 판단하는데 퇴원요구하며 외래진료 권고,

 

코로나19사태 속 병원 환자 응급실 찾아도 반짝치료에 고액치료비 받고 퇴원요구

 

중증환자(간세포암종의 악성 신생물)가 알 수 없는 심한통증과 복통을 호소하여 지난 4월 10일 밤12시 서울 둔총동 서울중앙보훈병원 응급실을 찾았지만 코로나검사 등 절차로 오랜 시간을 걸쳐서 음성 확정 이후 CT검사 엑스레이 피검사 소변검사 응급병동으로 옮겨서 15일까지 입원했지만 링겔과 진통제만 맞고 더해줄 것이 없다고 하여 의사소견서를 가지고 다른 병원 가야겠다고 발급 받아 일시 퇴원하게 된다.

 

15일은 제21대 총선 투표일로 귀가 후 잠간 아픈 몸을 이끌고 주권행사를 하고 난후 다시 심한복통이 찾아와 오후 다시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을 찾게 된다. 여기서도 다시 코로나검사와 다시 CT검사 엑스레이 혈액검사 이후 강한 진통제를 맞고 동 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외래진료 23일 예약을 잡고 새벽에 귀하게 된다. 이렇게 전무의 교수를 만나기가 어렵고 힘들며 예약제로 운영되는 현 시스템하에서는 권력이나 특별한 사례가 아니고는 기다려야 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중증환자(간세포암종의 악성 신생물)는 이미 국가유공자(경찰에 복무 중 흉기 들은 강력범을 현장에서 격투 끝에 검거하고 중상을 입고 평생진료를 받고 있는 보훈환자) 로 간경화를 오래 앓아오다 간암이 발병한 사례로 서울중앙보훈병원에서 위탁 진료의뢰서를 제출하여 현재 서울아산병원 담도외과에서 4년간 3차례 간암시술을 받은바 있는 중증환자이다. 완치되지 않아 언제 어디서 어떤 병이 돌발할지 모르는 불안한 상태에서 지내고 있다고 이번과 같아 심한 통증과 복통이 동반하여 병명을 찾고 진료하기 위해 응급실을 찾아보았지만 입.퇴원을 반복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한국의 대형병원에서 운영하는 있는 “응급실운영실태”를 살펴보면 초대형화에 응급실을 잘 꾸며 놓고 각종 최신의료장비와 인력을 배치하고 일괄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고 선전 홍보하지만 실제로는 “전문의”가 부재한 상태에서 운영되고 있는 부실하기 짝이 없고 응급실에는 의료수가 높고 특히 대학병원급인 3차 의료기관은 치료비가 매우 높다. 그래서 아프고 급한 환자는 갈 곳이 마땅히 없기에 대형병원 응급실로 몰리게 되어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러니 이런 것을 잘 활용하고 이용하는 것이 바로 병원 응급실이다. 단시간 내에 각종 응급검사와 CT검사 엑스레이 혈액 등 각종 검사를 모두하게 된다. 환자나 가족에게 사전 동의를 받지만 거의 병원 측의 하자는 의도대로 하게 된다. 이렇게 발생하는 과잉의료비도 천정부지라고 본다.

 

또 중증환자(간세포암종의 악성 신생물)는 집에서 고통을 참고 있다가 다시 복통이 찾아와 다시 가족들이 전화를 하거나 병원 유튜브 방송을 보거나 하여 얻은 지식과 생각으로 기대감을 갖고 건국대학교병원 응급실을 저녁에 급하게 찾게 되는데 이번에는 아산병원 영상자료와 소견서, 서울보훈중앙병원 병원의사 소견서 진단서, 소변을 포장하여 들고 찾게 된다. 여기서는 각종검사를 하는데 혈액검사와 엑스레이 그리고 진통제를 몇 개 맞고는 담당의사가 찾아와 더해 줄 것이 없고 간암환자이기에 원래 진료한 서울아산병원으로 갈 것으로 요구하여 퇴원하게 된다. 통증은 강한 진통제 몇 병을 맞았기에 가라앉은 상태로 다시 귀가하게 된다. 환자는 현재상태가 소변이 커피색깔로 나오는지가 10일 넘은 상태이고 몸무게가 7kg정도 빠진 상태이며 얼굴이 황달이 온 상태임에도 퇴원시키는 응급실의 야속함은 입지 못할 것이다. 이제 죽으나 사나 서울아산병원 소화기 내과 진료시간이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다. 명이 짧으면 죽게 될 것이고 길면 살게 될 것이라고 본다. 한국의 의료체계인 “응급실의 현주소”라고 본다. 환자를 생명이 아닌 돈으로 보는 것 같아 씁쓸하고 제대로 환자를 살펴주지 못하는 같아 대단히 유감스럽다. 


정부는 보건복지부 이런 응급실의 사정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반문하고 싶은 심정이다. 응급실에 전문의 부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 왜 정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있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초 고령화시대에 노인들의 갑작스런 질병발생이나 예기치 못한 노인성질환 그리고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 불행한 사고나 의료기관을 찾을지 예측하거나 속단하고나 장담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 정부당국은 국민의 생명을 귀중하게 생각한다면 현재 잘못된 대형병원 “응급실 운영실태”에 대하여 총체적인 조사와 신고창구를 개설하고 응급목적에 부합한 응급실운영개선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현재 응급실을 갖추고 진료를 하는 병원은 2차 의료기관 부터인데 서울시나 지방광역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시.도립병원. 국립병원 그리고 대학병원의 응급실이다. 제대로 전문의료인 이 있는 응급실운영은 몇 군대 초대형 유명 대학병원급 뿐이라고 본다.

 

특히 야간 지료에는 공백이 더 심한 편이며 응급실에서 할 수 있는 의료행위는 제한되어 있는 현실이다.그러나 외상센터는 통합적인 의료수준이 있는 것 같지만 이용해 보지 않아 더 이상은 모르는 현실이다. 오늘도 환자는 하루가 열흘 같은 긴 시간 고통을 참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수밖에는 도리가 없는 것 같다. 현재 직면한 병원 응급실문제 환자가 위중하고 급할 때 찾는 긴급의료기관 병원치료실이 “병원응급실”에 대한 개선과 현실에 맞는 의료행위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국민의 생명을 존중하는 의료기관이 되기를 소망한다. 글 정병기< 중증환자>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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