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5일 제30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촌 곳곳에서 플라스틱 오염 퇴치(Beat Plastic Pollution)실천 캠페인에 적극동참을 촉구했다. 
활빈단은 지난 4일 취임한 이재명 대통령이 이끄는 국민주권정부'와 전국 지자체장,기업 등에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인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지구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고 세계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플라 스틱 오염 추방에 앞장서자"며"지구환경 개선에 선도역을 해야 글로벌 중추국을 넘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 고 주장했다.
이어 활빈단은 올해도 국민 의지의 실천과 노력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시민 일상 생활속에 행동으로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활빈단은 이 대통령에 김완섭 환경부 장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 전국지자체장들에게 "환경 신기술업체 육성지원을 지시하라"며 '국립 환경대학'을 설립해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 극복 에 헌신적인 미래 활동가들을 양성하라"고 국민의 소리를 담아 특별제안했다.
한편 활빈단은 올해 여름부터 전국어항,어촌 등 연안지역 시군구를 돌며 '해양수산환경오염비리 추방'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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