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담’군의 ‘초월:어둠과 빛’
고교2년생 정담 작가 화폭이 청주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카페C에 전시되어있다.(사진=김석쇠 기자)
[한국디지털뉴스=서울] 김석쇠 기자=청주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카페C’에서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2학년 ‘정 담’군의 ‘초월:어둠과 빛’을 주제로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 
▲고교생 정담 작가 프로필.(사진=김석쇠 기자)
고등학생이 어둠과 빛을 색채로 유연하고 조화롭게 빚고 표현하며, 채움과 비움을 통해 공간의 미학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씨줄과 날줄을 담고 해석하며,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등의 기법은 가히 수준을 넘나드는 실력이라 해도 모자람이 없다는 평을 받고있다.
‘정 담’군은 유치원 다닐 때 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 했으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게 된 것은, 고등학교 입학 후 현재까지 2년 정도 수업을 하는 틈틈이 시간을 내어 작품을 준비하고, 2024년 7월 ‘시작-자취’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개인전, 2025년 1월 ‘인상-혼합과 집합’이라는 주제의 2번째 개인전, 그 외 4회에 걸쳐 단체전에도 참가 하는 등 부지런히 작품 활동에 전념하며, 또한 취미생활로 피아노·바이올린·스키·자전거(MTB)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예술로 꿈을 꾸고, 그 꿈을 일구기 위해 노심초사 하는 학생작가 ‘정 담’군의 앞날을 힘차게 응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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