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K-컬처 영향으로 한글 배우는 세계인 늘어 역사 왜곡되거나 일제사관에 물든 교과서 채택 비극 없어야 최보선 교육감 보선 예비후보 광화문 찾아 역사교육 중요성 강조

민주진보 성향의 최보선 예비후보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광화문을 찾아 인문학 중에도 역사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최보선 후보 사무소 제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 앞에서 촬영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최 예비후보는 우리 서울시민 대부분은 이순신 장군의 위대한 업적을 알고 있다 면서 올바른 역사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왜곡되거나 일제사관에 물든 교과서를 채택하는 비극은 없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또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촬영한 영상을 통해 세종대왕이 계시지 않았다면 한글을 쓸 수 없었다. 21세기 4차 산업혁명 시기에 한글은 엄청난 영향력을 전 세계에 미치고 있다. K-POP과 K컬처가 인기를 끌면서 세계의 수많은 청소년들이 한글을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한글의 우수성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최 예비후보는 우리가 어린시절 영어와 독어 프랑스어를 배우려고 노력했으나 이제는 많은 외국인들이 오히려 한글을 제2외국어로 선택하고 있다. 세종대왕니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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