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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빈단 대표 홍정식,계양을 국회의원보선 출마선언
기사등록 일시 : 2022-05-08 21:14:03   프린터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8일 오후 5시 30분 인천 계양역 광장에서 출마 공식선언..

 

 

 

맑은 샘물 떠담을 깨끗한 바가지 찾자!  

 

 

 

존경하는 계양 유권자 여러분,코로나19 절망을 벗어나 다시 희망이 꽃 피우는 가정의 달 5월 또 부처님이 오신날이자 어버이날인 8일 저는 계양 지역구 국회의원이 선출해준 유권자를 버리고 서울시장 선거판에 뛰어들어 결국 혈세를 낭비 하며 선거를 다시 치루는 인천 계양구을 보궐선거 에 입후보하기 위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인천국제 공항의 길목인 이곳 계양역에서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합니다. 

 

국회의원직은 국익·공익·민익을 위해 입법의정 활동을 하여야 하고 원천적으로 공사생활이 깨끗 하고 바르게 살아야 선량으로 평가 받습니다.

 

그럼에도 국민적분노가 하늘을 찌를듯했던 대장동 몸통 의혹을 받는 대선 패배자 이재명 민주당 상임고문은 입법폭거인 위헌적 검수완박 보호막 속에 자신이 저지른 비리에 성찰과 죄값을 치루기는 커녕 닥쳐올 검경 수사의 칼날을 피해 보려고 방탄 갑옷인 국회의원 뱃지를 구해 달고자 이곳 계양에서 여의도행을 노리고 있다.

 

국민의 대표들이 모인 국회가 국민이 선택한 윤석열 대통령이 이끌 새 정부 출범을 발목잡고 있다.협치를 못하는 거대정당 더불어민주당 은 더불어나 다함께는 커녕 입법 전횡,폭거인 의회 독재로 여야 토론과 대화 정치는 사라지고 날치기 몸싸움으로 충돌과 충돌 또 만나면 정면 대결로 유권자인 국민들의 신뢰를 상실했다.       

 

돈 낭비 없는 깨끗하고 바른선거를 실천할 홍정식은 대한민국이 나갈 새 방향을 제시하고,권력을 진영간 무자비하게 폭력적으로 휘두르며 헌정사에 치욕적 오점을 남긴 더불어 민주당이 이끄는 21대 국회와 6·1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광역·특별시도지사·시장·구청장·군수인 전국 지방자치단체장을 이젠 유권자인 국민들이 심판에 나서야 할 때이다 

 

탈원전,울산시장 선거 청와대 개입 등 부정과 부패를 일삼으며 법치주의와 시장경제를 문란 하게 만들어 국민의 꿈을 뭉게뜨리고 북핵미사일 개발과 연이은 무력발사도발에 침묵한 도보다리 위장평화 쑈의 달인과 대장동 몸통에다 국고손실 혐의,성남FC비리등에 연루 개입한 3·9 대선후보 가 과연 누구 인가요? 

 

​문재인 정권 말기의 검찰무력화로 헌법을 헌정사에 치욕적 오점을 남긴 국회 문재명 비리수사 방탄법인 '검수완박'으로 더불어민주당 은 윤석열 당선인이 제20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5월 10일부로 야당으로 전락하겠지만 거대 의석 으로 입법독재 횡포가 멈출리가 없다.

 

​민주당세가 강하다는 계양을 유권자 여러분! 윤석열 제20대 대통령이 취임하는 5월 10일은 유권자의 날입니다.이젠 깨어있는 주권자이자 납세자인 바른 유권자로 맑은 샘물(민의,민심) 떠담을 깨끗한 바가지(바른후보 가려 지역과 나라 발전에 헌신할 후보)찾기에 나서야 할 때이다. 그런 후보를 선택해도 국회의원 직무를 소홀히 하거나 국민의 소리와 민의를 외면하면 바가지를 긁어 퇴출시켜야 계양 발전을 이룰 것이다.

 

현명한 선택을 희원합니다   

 

새 인물 윤석열 시대이지만 국회에는 두동강 찟겨진 '혼용무도'(昏庸無道)한 대한민국을 이끌 의회 지도자가 없습니다.안타깝게도 이 위기 시대 를 헤쳐 국난을 극복할 인물은 커녕 문제 인물들로 가득차 국민들,특히 서민들이 기댈 언덕이 없습니다 

 

반칙이 안 통하는 바른 공정사회’,권력자,재벌 부자들이 서민 몫을 뺏어가 배불리는 갑질,빈부 양극화,차별로 분노하는 국민의 자존심을 회복 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목민관,호민관 심정으로 홍정식이 사회갈등,대립을 멈추게하고 파사현정 (破邪顯正)일념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는 전사가 되겠습니다

 

​홍 대표는 23년간 부정부패추방과 비리척결 시민 단체인 활빈단을 이끌며 지난 2014년 6.4지방 선거당시 서울특별시장 후보(본선)로 고군분투한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태민안(國泰民安) 기치 아래 소통 국정시스템으로 전환해 국민들이 진정 살맛나는 여민동락(與民同樂)'민흥(民興) 시대'를 열겠습니다.

 

​“利가 義를 이기면 亂世이고 義가 利를 이기면 治世다”임을 잘알고 있습니다.홍정식은 좌우이념 벽을 넘은 '국익(國益)주의자'로 공익(公益)을 위 한 눈부신 활동과 서민을 품는 민익(民益)을 행동 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애국은 행동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북한의 연평 도 기습무력 도발시 저는 1700여명 섬주민 들이 다들 떠난 연평면으로 주민등록을 이전해 안정화 가 될 때 까지 섬에서 국토수호 총력안보국민운동 을 전개하며 살아본 인천시민 이었습니다.

 

​홍정식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고아 해외입양 수출만은 안된다고 호소하고, 남들에게 부덕한 이들에겐 덕적도에 가 덕을 쌓으라고 충언 권유도 하며,IMF 외환위기때는 부촌을 돌며 금괴 내놓기 운동으로 금모으기 운동에 동참하도록 하고,독도 침탈야욕 분쇄를 위해 일본 도쿄까지 원정가 반일 을 넘어 민족자존수호 극일 활동 전개,제 지갑에 돈이 비었다라도 고아들을 대동해 전직 대통령댁 을 순방하며 고아원 난방비라도 해결해주는 행동 하는 인본애민주의NGO활동가로 전국660만 1 인가구세대연합을 창립준비중입니다.   

 

​수구,기득권고수 아집의 썩은 정치판 껍질을 벗긴 진정한 참개혁 보수세력과 김정은을 찬양 하는 종북골수들을 배제한 합리적 진보세력 및 중도성향 지지자까지 통합한 새로운 진보(進保 .진보+보수)통일공화국을 창건하는 것이 저의 꿈과 희망이었으나 재야에서는 도저히 뜻을 이룰 수 없어 원내에 진입해 국익창출에 헌신할 보좌진 들을 선발해 밤새워 민생입법에 진력하고자 합니다

 

​홍정식은  남북이 분단된 민족상쟁6.25전쟁통 에 태어난 전란둥이로 북도발 위협속 안보강화, 강대국 틈속에서 당당한 외교전,국민대화합으로 조국통일에 주력해 역동적 경제성장 이루어 낙망 하고 있는 청년들에 일자리를 만들어 줄 희망의 통일대한 민국 건설 지향의 중심역활을 다하겠 습니다. 

 

정치소비자인 유권자이자 납세자인 강호제현 (江湖諸賢)국민들께 호소드립니다 “삶의 족적이 수혜(受惠)아닌 시혜(施惠)로 살아 온 서민동네 14평 공공임대아파트에 1인가구세대로 사는 이 홍정식이 개천에서 용 솟아나듯 민생안정을 위해 전격 등장할 때 입니다.“사람냄새 풀풀나는 바른 자유 시장경제,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정도(正道) 한국을 기필코 만들겠습니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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