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0년06월02일화요일
                                                                                                         Home > 종합
  국민의 민심 목소리 담은 촛불을 두려워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19-04-14 21:34:03   프린터

국민의 촛불은 꺼지지 않고 타고 있지만 잘 보이지 않을 뿐이라는 사실 알아야

국민의 촛불민심은 꺼지지 말고 사회정의를 위해 빛을 밝히는 등대가 되어야

 

정병기<칼럼니스트> 정부는 친일적폐청산과 우리사회 정의를 바로세우는 일에 우선해야 할 것이며 국민들은 정치권의 행태와 모습을 주시하고 있다고 본다. 지난날 일제강점기 3.1운동의 민족을 구하기 위한 동포들이 치켜든 3.1정신과 임정정신은 민족독립의 촛불이였다. 촛불이 횃불처럼 타들어가고 들불로 전국에 번지게 되어 희생으로 이루어진 민족의 역사가 된다.

 

우리사회 촛불은 사회적 정의를 바로세우는 잣대이자 민심이라고 본다. 촛불의 힘으로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역사를 바로 쓰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성난 민심을 촛불은 반드시 보이게 되고 누군가 책임을 묻게 될 것이라고 본다. 국민의 목소리인 민심을 겸허하게 듣고 반영해야 한다. 듣지 않을 때에는 촛불은 밝은 곳에서는 드러나지 않지만 어둡고 소외받는 곳에서는 그 빛을 밝게 비추고 있다고 본다.

 

오늘을 살아가는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친일적폐청산 바로 가짜 독립운동가를 발본색원하고 아직까지 빛을 보지 못하고 계시는 항일독립운동가 발굴과 그들의 후손을 돌보고 지원하고 명에를 찾아 주는 일에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본다. 이것이 바로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 아닌가 싶다. 가짜가 진짜로 둔갑하여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애국선열과 항일독립투사를 속이는 인물이나 추앙받는 대상에 전수조사를 통하여 발본색원 퇴출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민족적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은 정권과 정치적 사회적 차원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사회정의 차원은 원칙과 기본을 바로 세우고 상식이 통하는 실천을 우선해야 한다고 본다. 잘못된 일에 대한 수사에는 성역과 구분이 없는 전방위수사가 기본이고 관련자는 모두 처벌해야 할 것이다. 친일적폐청산 차원에 대한 조사나 수사에는 성역이 없어야 하며 여. 야는 물론 지위고하는 물론 관련자는 물론 모두 수사하여 국민의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고 철저히 수사하여 관련자는 엄벌해야 한다.

 

요즘 정치권의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정치권은 국민의 신뢰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외면당하고 있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정치권을 마치 쓰나미처럼 정국을 휩쓸고 있는 현실을 보며 참으로 한국정치의 미래가 참담하고 암울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모르지만 불법과 비리 그리고 부정부패의 도가니가 된지 오래이고 돈으로 정치하고 뒷돈 받는 구태와 관행들이 오늘날 유행처럼 거리낌 없이 자행되고 이루어졌다는 사실에 국민들은 충격이고 두 번 놀라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정치권이 정말 썩을 대로 썩은 현실이 불법과 편법 그리고 비리의 온상이고 뇌물의 도가니이자 한국정치가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정치권은 친일적폐청산에 관심이 없는 듯싶어 실망이다. 정치인들인 권력가들의 솔직담백하지 못한 언행에 정말 슬프고 안타깝다고 본다. 왜 정치인들이나 권력가들은 거짓말과 말 감추기나 잡아떼기로 진실을 감추거나 왜곡하려 하는가? 자신의 양심까지 팔아야 하는지 반문하고 싶은 심정이다. 정말 국민들은 안타깝고 통탄스럽다고 본다.

 

최근 임시정부 제100주년이고 매년 8월 29일은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일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이 없다는 사실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받치고 나섰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제는 정치적 현실이나 국민의 안목이 변했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알아야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사회에 뿌리 깊은 부정과 부패 그리고 비리를 발본색원 엄단해야 하며 그렇게 해야만 나라도 국민도 경제도 사회도 산다는 사실은 자명한 일이다. 이제는 돈으로 하는 정치가 아닌 능력과 경험 그리고 노력과 발로 뛰고 국민과 함께 하는 생활정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말이나 구호로 하는 외침 정치는 이제 국민들도 신물이 나기 때문이다. 진정한 정치인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청렴하고 청빈했다는 사실이다. 국민을 위하고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정치는 언제나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바라본다는 사실이며 역사는 우리들에게 책임을 묻고 있다고 본다.

 

우리는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일에는 정치권이 앞장서 국민 앞에 모범을 보이고 나라사랑정신과 자세를 보여줘야 한다고 본다. 지난날의 잘못된 과거를 반성하고 각성하고 다시는 경술국치와 같은 그런 슬픈 일이 없게 다짐하고 나라를 위해 모든 힘을 기울리는 정치권이 되어야 한다.

 

진정한 한국의 정치판이 국민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는 생활정치로 변하게 되기를 바라며 친일적폐청산을 반드시 실천하여 잘못된 굴곡진 민족사를 바로 쓰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고 사회적 정의도 바로 세우는 일들을 실천을 통하여 언제나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함께 하는 진정한 한 한국정치의 참모습을 보여주고 나아가 국민을 위한 생활정치의 패러다임이 바꾸고 민심을 존중하고 위하는 정치인의 모습을 사회에 정착하게 되고 3.1절 제100주년을 맞아 애국선열의 애국정신을 본받고 교훈삼아 민족중흥의 역사가 바로서고 실천하는데 공직자와 정치인들이 앞장서게 되기를 바란다.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8713 현충일 아침에 조기(弔旗)를 게양하며 이정근 기자 2020-06-02
18712 문 대통령“한국판 뉴딜,추격국가 이정근 기자 2020-06-01
18711 활빈단,사드(THAAD기지 시설개선 공사 장비반입 훼방세력 규탄 이정근 기자 2020-05-30
18710 수출길 막힌 중소기업 지원..일본 독일 특별 전세기 투입 김형종 기자 2020-05-29
18709 홍 부총리 자동차부품산업 5000억 규모 상생특별보증 신설 김형종 기자 2020-05-28
18708 전국시민운동연합,정의연 회계 부정 의혹 철저한 수사 촉구 이정근 기자 2020-05-27
18707 정 총리“젊은이들 통한 조용한 코로나 전파 막아야 유태균 기자 2020-05-27
18706 활빈단,서울서부지검에 국민고발"집5채 윤미향 자금 출처 밝혀라 이정근 기자 2020-05-26
18705 문 대통령“등교개학,생활방역 성공여부 김형종 기자 2020-05-26
18704 수도권 모든 공공분양주택,3-5년 의무 거주해야 김형종 기자 2020-05-26
18703 중기부,1500여개 유망 스타트업 1000억 규모 연계 투자 이정근 기자 2020-05-25
18702 병역특혜는 신중하고,병무 비리는 엄벌 척결해야 정병기 기자 2020-05-24
18701 미국의 현충일과 한국의 현충일 생각하며 이정근 기자 2020-05-22
18700 문 대통령“디지털경제 강자로 거듭날 것 정승로 기자 2020-05-21
18699 정 총리 등교수업,생활 속 거리두기 마지막 단계 이정근 기자 2020-05-20
18698 코로나19 와중 日외교청서 독도억지주장 규탄 이정근 기자 2020-05-19
18697 코로나19 확산 집단시설 위험도 따라 차등 관리 정승로 기자 2020-05-19
18696 문 대통령“5·18 진상 규명 최선 정승로 기자 2020-05-18
18695 일제강점기 식민지 통치의 악명높던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해야 정병기 기자 2020-05-17
18694 5.18민주항쟁 본받아 자유해방 쟁취하라! 이정근 기자 2020-05-17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신인 걸그룹 러스티 ..
  여름장마철 자연재난 비상체계”로 선제..
  인터넷 직거래장터 사기행위“먹티”심해..
  청소년의 기초경제교육 통한 중요성 인식..
  유권자의 날(Day of the Voter)을 맞아
  2020, 세계물의 날을 즈음하여
  경칩(驚蟄)일을 맞아
  정부 지자체 상훈제도 시대와 현실에 맞..
  국내 저층주택 지진대비 건축방식 필로트..
  봄철 화재위험성 있는 대보름행사 축제 ..
  매월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복권열풍 사행성조장 위험수위 넘어 경각..
  에너지절약 말보다 평소실천이 우선되어..
  제21대 4.15 총선, 유권자 한 표가 세상 ..
  대망의 2020년 경자년 새해 서민 삶 나아..
  경자년 새해 국가기강 확립,사회적 정의 ..
교내 학교폭력은 반드시 사..
학교폭력이 사라져야 학생도 살고 학교 교육도 산다.&nb..
군 기강해이 강군으로 국민..
긴급 상황발생시 군 긴급보고라인 문제, 전방근무 안일..
국가보훈처 국가유공자 각..
젊음과 청춘 국가 받친희생으로 불구로 꿈도 희망도 사라..
국가보훈처 미래를 위해 끊..
국가보훈처의 목적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
초 고령화시대 걸 맞는 119..
현재 119 응급구호차량은 인구 10만 명에 1대 꼴로 태부족..
제21대 총선 출마후보자와 ..
벌써부터 총선에 출마해 국가와 국민을 내가 살펴보겠다..
경주 신라 고분서 금동 신..
43년만에 경주 신라 고분에서 금동 신발과 허리띠 장..
오산의 봄,물향기수목원과..
도심속 조용한 물향기수목원   오산천의 ..
여기행복
시조시(時調詩) : 여기행복 , (這..
[인사] 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은 오는 2일, 양한광 암진료부원장, 김효수..
메르스 생존자 절반 이상 1년..
외상후스트레스, 우울증, 자살사고..
도벽은 범죄가 아니다”치료..
 최근 화제가 됐던 드라마 부..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nb..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