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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대 총선 정책 승부 걸고 정정당당하게 유권자 선택받아야
기사등록 일시 : 2019-12-01 23:54:26   프린터

제21대 총선출마 후보자들은 정책으로 정정당당하게 승부 걸어야

 

총선 출마후보자 병역 재산. 그리고 학력 등 확실한 내용 알리고 출마해야,

 

사진=정병기<칼럼니스트> 실천 가능한 메니페스트 공약으로 유권자의 선택 받아야 하며 후보자 정책과 인물로 정정당당하게 대결 승부 겨뤄야 패자에게 인정받게 될 것이다. 이번 총선을 통하여 선거문화에도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패자가 깨끗하게 승복하는 선례가 되어야 할 것이다. 법과 원칙을 중시하고 법이 허용된 법위 내에서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겨루는 선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사전선거운동인아 불법 탈법적인 선거운동은 강력히 단속하여 처벌해야 할 것이다. 선거에서는 여.야나 현역이나 처녀출마자나 기득권 없는 평등하고 공평한 룰을 지키고 정정단하고 위풍당당하게 겨루어야 한다. 이번 제21대 총선의 정치문화의 대 전환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선거를 통하여 국회의원 3진 아웃제도에 대한 정치적 논의가 있어야 할 것이다.

 

현역의원 사무실이나 예상되는 출마후보자들 선거캠프는 선거철새와 지역탐관오리와 환관들로 시끌 법석, 차기 지방선거 출마예상자이거나 당선시 자리를 얻고자 하는 무리들이 모여들게 마련이다. 선거를 돕는 것은 자리약속보다 진정한 선거봉사로 국한돼야 진정한 정치발전을 하게 될 것이다. 정치가 바로서야 국민도 경제도 바로 선다는 중요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이번 제21대 총선 선거는 초반 중반 종반이 시소게임을 하듯 롤러코스트를 타는 듯하다. 아직 지역구도 제대로 정하지 못한 채 예비후보들의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다. 승부가 예상되는 후보의 캠프에는 인사들로 북적이지만 조금 인기가 시들하다고 하면 썰물 빠지듯 설렁하다. 선거나 정치는 생물인가 보다. 눈치 보는 후보나 유권자도 적지 않다고 본다. 적지 않은 공직자들도 요란스럽고 동요할 우려가 있다. 아직 수면위로 드러나지 않아 상대가 누구인가와 여부와 상대가 몇 명이냐가 관건이다. 표심은 분산되기 마련이고 복잡한 변수가 있게 되는 것이 선거판이다. 선거 하루 앞두고 변하는 것이 바로 민심이기 때문이다.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후보자가 할 일고 당연지사라고 본다.

 

선거에서 자만이나 태만 오만은 폐인을 불러오는 자명한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후보자는 국민을 위한 살아있는 정치로 민심을 흔들리는 바람 같기 때문에 생물로 바라봐야 할 것이다. 당리당략에 자신의 의지나 뜻도 없이 시키는 대로 하는 꼭두각시 거수기 역할을 하는 선량이나 후보자는 성공한다 해도 미래가 없다고 본다. 한국정치 선거는 참회와 반성을 통한 국민 앞에 거듭나려는 자세와 노력 우선돼야 하며, 국민의 입맛에 맞는 맛깔스러운 싱싱한 살아있는 선거문화 정착과 싱싱한 정치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숨이 죽고 한물간 정치는 구태정치로 정치시장에서 도태되거나 퇴출되거나 정치 쓰레기로 배출 될 것이다. 이번 서거에서 그 무엇보다 구태와 잘못된 관행이 사라져야 하며 올바른 선거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정부와 정치권은 항상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민생생활정치가 반드시 필요한 현실 알아야 한다. 국가의 이익과 국민을 위해 실천 노력하는 의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생활정치 실현해야 하며, 국민들에게 희망과 소망 그리고 비전을 제시하는 믿음의 정치실현을 요구하고 있다. 현실감각을 가지고 현실을 직시하고 읽는 현실정치가 돼야 하며 직면한 민생현안을 바로 보고 해결하는 생활정치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본다. 청문회를 보면 여.야를 확실하게 안다고 한다. 여당은 무조건 감싸고 야당은 깎아내리고 하는데 제대로 된 인물이라면 제대로 검증하고 대상인물도 제대로 섭외 발탁하여 망신당하고 국민들로 부터도 나쁜 여론 얻지 않게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진정한 정치발전을 위해서는 화려한 정치보다 국민을 챙기는 전문 정치꾼이 되어야 한다. 이제는 유권자도 책임의식을 가지고 선거를 치뤄야 한다.

 

글러벌 경제의 여건 악화로 서민경제가 어려운 현실에 생활물가가 치솟고 있다. 정치싸움이나 당리당략보다 민생현안이 더 시급한 시점이다. 국민들은 선거에 정치권 같이 뜨겁지 않다고 본다. 앞으로 연말과 연시 그리고 민속명절인 구정도 다가오고 있다. 국민의 눈과 귀는 정치권에서 떨어진 먼발치에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정치권의 이해득실만 앞세우며 계산만 앞세우지만 현재의 정치권은 국민의 신뢰를 잃고 존중받지 못하고 있어 정치권과 정치인이 변해야 하며, 나만의 정치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하는 대중정치가 필요하기에 소신 있는 의정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며, 능력과 경험이 우선되는 정치가 우선돼야 한다. 시끄럽고 복잡한 정치보다 조용조용하고 내실 있는 선거와 조용하고 내실이 있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 4월 총선거가 예비선거 출마자들의 홍보가 끝나면 본격적인 후보가 정해지면 선거열전으로 들어서고 열기가 고조되면 상호비방과 중상모략 그리고 네거티브전이 날로 심화되는 가운데 폭탄발언도 터져 나오거나 기자회견을 자청하기도 해 난타전이 되고 있어 안타깝다.

 

선거전이 자신의 정치적 미래와 함께 이권쟁탈전이 벌어지는 복마전 같다고 해도 과언이 나닌 듯싶다. 한국정치발전을 위해서는 형식적이고 비현실적인 틀을 벗어나야 하며 잘못된 구태를 타파해야 하며, 정치와 세력을 가르는 진보와 보수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정권을 잡으면 보수, 놓치면 바로 진보가 아니다.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복지와 사회평안을 얼마나 누리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국민들은 편 가르기나 여.야 세력다툼의 정치에 신물이 난다고 한다. 정치는 말이나 구호가 아닌 책임을 지는 자세와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필요하며, 여,야는 집권에 따라 변하게 마련이며, 정당의 정책과 책임으로 선거로 선택받아야 하며 국민들도 더 현명해져야 한다고 본다. 무조건 특정정당이나 혈연지역, 학연 고향을 떠나 나라와 민족을 미래지향적인 발전과 기대를 보고 신선한 인물을 보고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선거 이후 의정활동을 보며 탄식하고 후회하게 되는 일이 많다고 본다.

 

선거로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하게 되면 사람이 달라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당선 이후에는 지역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다고 한다. 왜 그런지 이해하기 힘들다. 그는 어디에서 당선되고 출발하게 되었는가는 근본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의 오만 그리고 아집과 독선을 버려야 한다. 국민위에 군림하거나 명예와 권력을 모두 거머쥐려는 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당선되어 활동할 시에는 모든 역량과 명예를 걸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번 제21대 총선은 분명히 변화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자리를 용퇴한 이후에는 깨끗하게 물러날 수 있어야 한다. 이제는 패거리 싸움정치 억지정치는 사라져야 하며 깨끗하고 청렴하고 신선한 정치로 발전해야 한다. 진정한 정치는 국민으로 부터 믿음이 있는 신뢰와 존중을 받아야 하는데 현실은 거리가 있다고 본다. 상대를 중상모략하거나 흑색선전을 하거나 인기몰이로 몰아가는 인기영합의 정치는 오래가지 못한다.

 

국민 앞에 솔직담백한 신선한 정치 책임지는 정치를 국민은 바라고 있다. 이제 국민들도 정치권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구태정치나 아전인수 격의 사탕발림 정치는 이제 사라져야 하며, 정치권도 지난날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각성하며 유권자인 국민 앞에 변화된 모습을 보이려는 꾸준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신선하고 청렴결백하고 정직한 후보인물들이 발탁되어 질수 있게 여.야 함께 공동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며 지역의 유권자들도 판단하는 가치와 결정에 새로운 인식의 선거 페러다임이 필요한 현실이라고 본다. 무조건 반대나 비토 보다는 제대로 된 후보영입과 국민의 정서를 헤아려 반드시 국민의 입장과 생각을 반영하고 고려하는 정치도 이제는 정도를 가는 정치를 실천해야 국민에 앞에 선택받고 살아남는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이번 제20대 총선을 통하여 유권자들의 꼼꼼한 살핌과 검토가 우선되어 현명한 결정으로 국민모두와 함께 행복시대를 여는 국민행복지방정치가 되어야 하며, 한국정치가 국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한 차원 높은 성숙한 정치로 발전해야 한다고 본다.

 

제21대 총선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중진이상은 물러나거나 스스로 용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여.야 합리적인 정치적 조율과 화합으로 해야 하며 충돌과 격돌의 정치보다 상생하며 국민을 위한 올바른 정치가 실현 될 수 있게 되어 진정한 국민의 선량으로 존중받고 존경받게 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정부대로 정치권은 정치권대로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다 해야 하며,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며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선거를 치루고 나면 사회적 혼란이나 정치적 불안을 야기하지 말고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는 선거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 그러므로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사회현실에 걸 맞는 소신 있는 국민행복의 생활정치가 실현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정치의 활성화로 국민의 의중을 읽는 자세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선거로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거나 불협화음이 발생하지 않게 정부나 각 정당 그리고 출마하는 후보자들도 선의의 경쟁으로 복마전이 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치루게 되고 유권자들은 출마후보들 중에 옥석을 가리게 되기를 바란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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