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0년03월30일월요일
                                                                                                         Home > 종합
  내년 21대 총선는 유권자는“후보 중 옥석 반드시 가래내야
기사등록 일시 : 2019-06-15 15:08:17   프린터

총선 후보자는 우선 자신을 돌아보고 "수신제가" 전관여부 살펴봐야

공천한 정당도 후보자에 대한 연대책임의식 가지고 공천해야 신뢰받는다

 

사진=정병기 <칼럼니스트>

 

벌써 내년 총선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벌써 총선 관련 지역의 분위기 후끈 달아올라 선관위 관심을 갖고 불법사전선거 감시해야 하며 2020년 21대 국회의원선거인 총선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뜨거운 열전이 될 듯싶다.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 관건이다. 우후죽순 격으로 어중이떠중이 나서 난리북새통이 된다고 해도 유권자는 세세히 살피고 검증하여 나라살림을 해야 할 선량자리 진정으로 국가와 지역과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자리 인식해야 바람직하며 선거출마는 투자 사업이나 이익을 남기는 장사가 아니며, 본전을 건지는 자리나 한 밑천 잡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절대로 아님을 인식해야 한다. 정부나 선관위는 공정한 선거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국회의원은 장관자리에 준하는 선출직 공직이다. 직업이나 직장개념의 후보는 사라져야 하며 바른 인식과 소신을 가진 후보가 나서야 한다고 본다. 이제는 유권자도 바로 알아야한다. 대충보고 찍은 후보는 대충 일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보며, 줄을 서서 들어온 후보는 항상 줄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선거 때문 되면 보이지 않게 정치성향 공직자의 줄서기 관행이 여전한 것 같다. 이번 제21대 총선은 출마후보들 간에 정책으로 위풍당당하고 정정당당하게 겨루어야 하며, 법과 원칙을 지키는 선거다운 선거가 되어야 할 것이다. 후보자나 유권자 서로 간에 반목과 불신을 키우거나 갈등을 조장하거나 패걸이 삼류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유권자는 자신의 귀중한 한 표를 신중하게 행사하여 선거에서 우후죽순처럼 난립돼 있는 “어중이떠중이”후보를 반드시 옥석을 가려내 유권자혁명을 이루는 전기가 되어야 한다. 후보자나 당선된 선량의 자리는 군림 하거나 연연하는 자리가 아닌 진정으로 국가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임을 반드시 인식하고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제 내년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차기 후보와 선거에 대한 이야기로 지역이 술렁이고 모임이 잦아지고 있어 과열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러운 측면도 있다고 본다. 선거에서 망국적인 흑색선전 상대후보 비방, 중상모략 이제는 사라져야 할 것들이다. 여기 저기 모임이나 학연 지연 혈연 등 기타의 모임이나 자리에 다리를 놓거나 연줄을 통하여 모임에 얼굴을 내미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며,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계면적인 인사를 건네기도 한다. 앞에서는 어쩔 수없이 반가운 듯 악수를 하거나 목례도 하지만 사라진 뒤에는 그 후보에 대한 이야기로 한동안 설전이 오가기도 한다. 이제는 우리사회 지역이 많이 변했다. 진정으로 지역을 위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대변하려는 희생을 자초하던 시절과는 달리 계산적이고 치밀한 계획아래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인상을 주듯 유권자 동향이나 표 몰이를 위한 얄팍한 술책은 통하지 않는다고 본다. 정치저구 변화는 유권자가 먼저 변해야 하고 유권자의 한 표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자신과 상대가 되는 상대방에 대한 약점이나 취약점을 집중 공략하는 인신공격의 사례도 있다.

 

그것은 정정당하거나 위풍당당한 선거가 아니라 일전불퇴의 전쟁터 같은 분위기로 몰고 가서 많은 주민 유권자들의 낮은 관심을 더 냉혹하게 하여 관심을 져버리게 하는 누를 끼치게 된다. 이런 분위기가 지속되다가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그 정도는 더해가며, 나중에는 서로 비난과 중상모략을 하며 결국 상대를 고발하기도 한다. 이렇게 난잡한 선거로 서로 간에 반목과 불신이 생기고 지역분위기가 좋지 않아 지역사회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한번 당선되었거나 재선 후보로 나섰다고 자신 만만해 할 것 도 없고 처음이라고 주춤 할 것도 없다고 보며 후보자의 신분을 망각해서도 안 된다고 본다. 선거에서 적은 비용으로 당선되어 선거 후유증이 없어야 되며 항상 모범적이고 본보기가 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독선과 아집을 버리고 지역과 주민인 유권자를 위한 본연의 자세와 선진의식을 가진 진정한 후보가 당선 될 수 있게 밀어주고 도와주는 풍토와 분위기를 만들어 진정한 지방선거를 실현해 나가야 될 것이다.

 

총선 출마 후보자는 재선이나 초선이나 관계없이 실천 가능한 매니페스트 공약을 가지고 몸소 뛰고 실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유권자인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판단 할 것이며 그러하지 않다면 유권자의 냉철하고 준엄한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누가 보아도 자신의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했거나 비리와 타협하지 않고 구린데가 없다면 유권자들의 높은 지지와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는 후보자 자신이 너무나 잘 알고 있으리라 보며, 이제 “민심은 천심”이란 생소한 말이 아니다. 그러나 평상시에는 들리지 않던 글귀나 낱말이 지금은 낮 익은 듯하고 왠지 직접 부딪치기가 떳떳치 않은 것 같다“라거나 부끄럽다는 느낌이 들거나 오는 후보자는 적절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후보자신이 스스로 판단해야 하며 혹시나 막연한 기대심리로 선거의 출마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본다. 이번 21대 총선은 ”어중이떠중이“가 아닌 진정한 지역일꾼인 선량이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 지방정치에 입문하기를 유권자인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바라고 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선거는 투전이나 뜬구름 잡기식이 도박이 아니며, 무능력자는 도리어 해악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자신에게도 불명예스럽고 백해무익하다고 본다. 선거가 지역발전에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며 주민들의 가렵고 무른 곳을 끌어주고 안아 줄 수 있는 진정한 나라살림꾼을 선출하는 총선이 되기를 바라며, 유권자도 신중하지 못하여 얻은 결과라고 한다면 반드시 함께 책임을 지는 풍토가 정착되는 선거가 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이번 총선이야 말로 웃으면서 선거를 치루고 깨끗이 승복하며 상대를 위로하고 축하해 주는 풍토가 정착되어 선거 후유증이 없는 국회의원선거가 될 수 있게 공동의 노력을 다해 올바른 국회의원 선거문화가 정착되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8344 정전협정66주년,UN군참전기념일,김정은 北핵폐기 해야 이정근 기자 2019-07-28
18343 유명희,日 수출 규제 부당성 설명 이정근 기자 2019-07-26
18342 정부당국은 지금 국가안보 최우선 돼야 할 때 정승로 기자 2019-07-26
18341 생산성향상 시설 투자 신성장 연구개발 세제지원 정승로 기자 2019-07-25
18340 활빈단,北미사일 발사 도발 규탄 이정근 기자 2019-07-25
18339 정부,日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 철회 의견서 제출 이정근 기자 2019-07-24
18338 부산시,네이버 지역 언론 차별 중단 촉구 이정근 기자 2019-07-24
18337 軍,독도 인근 영공을 비행한 러 군용기 침범 규탄 이정근 기자 2019-07-23
18336 도쿄현지 일본 경제보복 투쟁할 애국 시민 방일시위대 동참 이정근 기자 2019-07-23
18335 지방정부 지역화폐발생 신중해야 하고 사후관리 철저히 해야 이정근 기자 2019-07-23
18334 국방부장관 주관,군 지휘관 워크숍 개최 정승로 기자 2019-07-22
18333 정전(停戰)협정 66주년을 맞아 이정근 기자 2019-07-21
18332 유승희 의원,대한민국공헌대상 입법대상’수상 이정근 기자 2019-07-19
18331 장마전선에 제5호 태풍 '다나스‘피해 없게 만전을 기해야 이정근 기자 2019-07-18
18330 문 대통령 여야 5당대표“日,부당한 경제보복…즉시 철회 정승로 기자 2019-07-18
18329 일본경제보복규탄국민행동-입원실 병상시위 이정근 기자 2019-07-18
18328 문희상,제71주년 제헌절 기념 의장공관서 헌정회 초청 김형근 기자 2019-07-17
18327 헤이그 특사 이준 열사 112주기 추념식,일본경제보복 만행 응징 이정근 기자 2019-07-16
18326 구태를 청산하자 김형근 기자 2019-07-14
18325 활빈단,긴급국민행동 경제보복 일본규탄 이정근 기자 2019-07-12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이름 제목 내용
 
 
신인 걸그룹 러스티 ..
  2020, 세계물의 날을 즈음하여
  경칩(驚蟄)일을 맞아
  정부 지자체 상훈제도 시대와 현실에 맞..
  국내 저층주택 지진대비 건축방식 필로트..
  봄철 화재위험성 있는 대보름행사 축제 ..
  매월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복권열풍 사행성조장 위험수위 넘어 경각..
  에너지절약 말보다 평소실천이 우선되어..
  제21대 4.15 총선, 유권자 한 표가 세상 ..
  대망의 2020년 경자년 새해 서민 삶 나아..
  경자년 새해 국가기강 확립,사회적 정의 ..
  청소년 훈계는 옛말,무서운 세상,가정교..
  정부는 연말연시 맞아 국가안보에 유비무..
  연말연시 맞아 음주운전 강력한 단속과 ..
  新맹모삼천지교 정신과 자세 교훈삼고 실..
초 고령화시대 걸 맞는 119..
현재 119 응급구호차량은 인구 10만 명에 1대 꼴로 태부족..
제21대 총선 출마후보자와 ..
벌써부터 총선에 출마해 국가와 국민을 내가 살펴보겠다..
보훈단체 환골탈태 국민과 ..
보훈가족으로서 단체의 진정한 발전을 바라는 충정심에..
美,대통령 가운데 한국서 ..
한국인들에게는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일은 1천년이 넘도..
공포 공허 공황
공포(恐怖)로 폭행하여 공황(恐惶)을 조작하고, 공허(空..
공무원이 민원인 무시하면,..
공무원이 민원인 무시하면, 공무원 무시하는 것은 당연..
국내 최초 음악 감성 악기..
한국디지털뉴스 박주영기자=오산은 최고의 교육 선두..
오산을 잘못 봤다면,큰 오..
500년 전 고대 삼국시대 성곽 발굴, 유네스코 등재 준..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
한국디지털뉴스 김형종 기자=기획재정부는 8일 올해부터 예술인 ..
자도자도 피곤한 당신,수면장..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되자이유 없이 나른해지며 졸음이 쏟..
코로나19 건강관리 호흡기 피..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진자 수가 37만 명을 넘으면서 우리나라뿐 ..
유방암 치료 후 나타나기 쉬..
여성의 3대 질병 중 하나로 손꼽히..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nb..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