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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를 살려야 민생도 살고 정치도 살고 의원도 살아남는다
기사등록 일시 : 2019-06-05 17:28:22   프린터

국회가 국민을 걱정해야 하는데, 지금 국민들이 국회를 걱정해서야 말이 되나?

지금 지역구 국회의원들 총선겨냥 행사에 적극참석, 자신의 성과 선전에 바쁘다.

 

 

정병기<칼럼니스트> 2개월째 “있으나 마나 한 국회, 민생은 완전 뒷전” 공전하며 제 기능 못하고 열리지 못하는 인공호흡 국회 언제까지 대립할 것인가? 이래서 국민들이 국회무용론 제기와 국회의원 무 노동 무 임금을 주장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지금처럼 국회가 응당 해야 할 기본적 의무, 국회 운영을 등한시하면서 매달 1200만원이 넘는 세비를 받고 있으니 의원세비를 낮춰야하다는 국민여론이 쏟아지는 것은 당연지사라고 본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들만 보이는 몰염치한 국회의원들에게 모두에게 공동의 책임이 있다고 본다. 각 국회의원들이 연어처럼 회귀하여 지역구에서 활동하며 내년 총선 준비에 바쁜 실정이고 국회정상화는 크게 관심이 없다. 국민들은 이번 국회에서 제 책임과 소임 그리고 역할을 못한 국회의원들을 분명히 총선에서 심판으로 물갈이를 하리라고 본다.

 

국회는 조건 없는 여.야 만남으로 일단 국회를 정상가동하는 국민들의 지상명령 들어야 하고 그렇게 실천해야 한다고 본다. 국회는 국민 앞에 화골탈태 거듭나는 자세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국회를 더 이상 부끄러운 국회로 만들지 말고 국회의원들도 초심을 잃지 말고 자세를 낮추어야 한다. 국민들이 선출한 국민만 처다 보고 국민을 위한 생활국회운영과 생활정치를 실천해야 만이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본다. 정치권은 해묵은 정치적 논쟁보다 갈등보다 산적한 실물경기 부양과 민생현안 해결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국민위에 군림하거나 권위위식이나 자신의 권리와 이익만 챙기는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국회의원들에게 부여되고 지급되는 국회지원예산인 국고를 줄여나가야 한다. 주는 비용만큼 생산성이 잇는 정치를 하고 있는지 국민들에게 보답하고 돌려주고 있는지 한번 신중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행사나 자신의 이권 챙기기나 개인적인 야망이나 욕망보다 국회정상화에 십시일반으로 힘을 보태고 국회에서 모든 현안을 다루고 협의해야 할 것인데 날이면 날마다 들려오는 소식이나 뉴스가 여.야 힘겨루기나 정치권 이권을 앞세운 국민을 우선 생각해야 한다. 국민들이 매우 어렵다고 본다. 국회의원사무실의 규모가 선진국보다 크고 낭비성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다 귀담아 들어야 할 대목이다, 국민들은 말한다. 나라는 적은 데 국회의원 수가 너무 많다고 걱정한다, 지금보다 3/1을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 요즘 같으면 이런 국민의 질타를 받아도 마땅하다고 본다. 그리고 보좌관수도 많지만 제대로 자질과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고 지급되는 연봉이 너무 높다고 말한다. 지금 국민들이나 기업들이 매우 어렵고 힘들다고 본다. 이 어려움을 헤아려주지 못하는 정치권에 대한 불만과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지역보좌관도 많은 연봉에 비하면 하는 일은 너무 없다고 지적한다, 국회가 국민 앞에 환골탈태 거듭나지 않으면 정치변혁이나 개혁 쇄신은 어렵다고 본다,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바른 정치를 해야 할 것이다. 국회의원들이 쓰고 있는 국고비용이 너무나 많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모든 예산이 자신이 아닌 국민의 주머니에서 갹출되는 세원인 혈세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번정부의 전력난해결을 위해 내린 조치에 국회도 에너지절약에 앞장서 국회 내 절전을 생활해 나가야 모범이 될 것이다. 국회도 국회의언도 에너지절약에 앞장서는 노력이 필요하고 모범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국민들에게는 허리띠를 줄이고 절약하라기 하기 전에 정치권이 우선 나서 솔선수범적인 자세로 모법을 보여줘야 마땅하다고 지적한다. 국회의언의 특권도 많이 줄여야 한다. 그들은 한번으로 족하다는 생각으로 일해야 한다. 국회의원도 3진 아웃제를 검토하여 반영해야 한다,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함께 하며 국민의 어려움과 괴로움을 줄여주고 덜어주는 생활정치가 될 수 있게 국회의원 각자가 피나는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본다,

 

그들이 하는 노력들이나 성과는 국민들이 지켜보고 판단하게 될 것이다. 국회는 진정한 정치발전과 국가의 번영발전을 위해서는 낭비가 많은 기초지방자치제를 광역제로 바꾸고 기초 지역은 관선임명제로 해나가야 국고소실도 정치에 따른 손실도 줄여 국민의 혈세낭비를 줄여 나가며 올바른 정치발전을 가져 올수 있다고 본다. 국가적 차원에서 개인의 아집과 독선을 버리고 신중히 생각해 나가야 할 것이다, 지금 지방자치제의 현실이 비참하고 국가의 빚만 늘어나는 현실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국가적 초유의 재정적자사태도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다. 무책임한 정치현실 일을 버리고 적자로 망해도 그만두면 지워지고 탕감되는 현실정치의 비극은 언제나 끝날지 걱정이 앞선다, 국가도 국민도 함께 공존하고 살아 나갈 수 있는 생활정치가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국회와 국회의원들 각자가 자성어린 노력과 반성 그리고 참신한 자구적인 노력이 우선돼야 할 것이다, 국민들이 경제가 장기간 불화이라서 어렵다고 본다.

 

이런 어려움을 정치권이나 국회의원도 함께 해결하고 그 고통분담을 하려는 노력과 의지가 그 무엇보다 필요한 현실이라고 보며 산적한 민생현안들을 해결하여 국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지금은 정부와 정치권 국민모두가 힘을 합치고 의지를 모아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해야 하는 현실에 국회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실물국회로 있는지 2달이 되는데 국민 앞에 나설 면목도 없다고 보고 내년 총선에 무슨 얼굴을 들고 또 선택해 달라고 나설 것인가? 철면피 국회의원이 되지 않으려면 지금이라고 조속히 국회를 정상화 시키고 산적한 민생현안을 다루어 국민의 민생복지와 경제를 살리는 법안들이 다루어지기를 바란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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