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0년08월12일수요일
                                                                                                         Home > 칼럼
  대한민국 일부 대통령들의 비뚤어진 역사관을 성토함
기사등록 일시 : 2013-02-17 18:31:59   프린터

제주4,3공비 폭동사건을 왜곡하는 일부 지식인들의 반역성을 개탄한다.

 

                                              저유언론인협회 회장 양영태

 

며칠 전이다.

한국현대 역사를 꽤나 읊조린다고 제법 평(?)이 나있는 어떤 40대 지식인(?)과 식사를 한 적이 있다.

 

그 지식인은 술이 한잔 얼큰하게 들어가자 ‘제주4.3사건을 은근슬쩍 끄집어내어 강정마을 해군기지 문제를 거론하며 화제를 묘한 방향으로 집중시킨다.
순간 참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사람이 왜 하필이면 제주4.3사건을 술안주거리로 삼았을까 의아했으나 들려오는 열변소리에 무언가 들을 것이 있을성싶어 경청해 보았더니 아- 이게 왠 말인가? 이 황당하고 무식한 이런 사람이 한국역사를 ‘지지배배’ 읊조리고  있다니!
순간 경멸감이 가슴 한가운데서 울컥 치밀어 올랐다.

 

제주4.3사건을 친북좌익’의 시각으로 토설하고 있는 가짜 지식인의 몰골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크게 질렀다.

 

여보슈!  역사라는 것은 사실과 진실이 바탕인 걸 몰라? 왜 거짓말하고 있는 거야? 제주도역사공부 해 봤어?  놀러간 것 외에 진정으로 ‘제주4.3사건’을 알기위해 제주도 가 보았냐구?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몹시 흥분이 되어 있다.

 

나는 ‘제주4.3사건’의 실체를 너무 잘 알고 있었기에 그  황당한 가짜 지식인의 입 발린 친북 이념성 거짓과 위선과 무식함을 신랄하게 성토할 수 있다.

 

주위에 있던 몇 분의 지식인들도 내말에 전적으로 동조하고 그 사람을 함께 꾸짖었다.

 

제주4.3사건’은 한마디로 속칭 빨갱이들이 일으킨 폭동이다.

 

제주4.3사건’의 진실을 날조 왜곡하여 역사를 뒤바꿔놓는 반 역사인 들은 머잖아 진실의 한국 현대사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려야 할 날이 올 것이다.

 

치욕의 역사도 역사이거늘! 하물며 진실과 사실을 왜곡하면서 까지 4.3 빨치산 폭동 사건’을 바로 알리지 않았던 대한민국의 일부 대통령, 정치인, 관료, 역사학자들의 그 비겁함과 그 위선이 머잖아 역사 그 실체 자체로부터 심판받을 날이 올 것이다.

 

과거 대한민국 일부 대통령들의 비뚤어진 역사관이 역사왜곡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이다.

 

제주4,3사건’은 김달삼등 남로당원이 주도하여 계획적으로 일으킨 ‘공산 빨치산 폭동’임을 알만 한 사람은 이미 잘 알고 있다.

 

바로 제주4.3사건’ 이야말로 공산당에 의해 자행된 6.25남침의 전주곡이 아니었던가?

 

1948년 4월3일 김일성과 박헌영의 교시(?)를 받은 남로당 제주도당 군사 부장이었던 김달삼이  무장 폭도를 조직해서 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을 수립하기 위한 반역적 목적으로 무장폭동을 일으킨 것이다.

 

관공서를 불태우고, 경찰지서를 불태우며, 공무원 및 그 가족, 군경 및 군경가족을 죽창으로 참살하여 반인륜적 살인 만행을 공포의 극한 속에 저지른 유례없는 한국판 죽창 킬링필드가 바로 제주 4.3 사건 이다.

 

무장 살인 폭동의 주역인 김달삼은 4.3 폭동의 전과로 김일성 국기훈장을 수여받았고 6.25때는 게릴라부대를 이끌고 남침에 참가했다가 50년 정선지역전투에서 사살됐다.

 

김달삼은 죽은 후 김일성으로부터 ‘남조선 혁명가’의 비문을 받았고 평양근교의 애국 열사 능에 묻혔다.

 

결국 제주 4.3 사’은 대한민국의 건국을 방해하고 공산좌익 혁명정부를 수립하기위한  전초전적 무장폭동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진압 과정에서 일부국민이 희생되었다고 해서 4.3 무장 공비 폭동의 진상이 거짓으로 가려져서는 안된다.

 

한국의 위선적인 지식인상을 보면서 자라나는 후세를 위해 대한민국 역사 교육을 혁신적으로 강화시켜야 할 필요를 새삼 느낀다.

 

친북좌경 지식인들도 이제는 정신 차릴 때가 되었는데 아직도 미몽을 헤매는 者가 백주에 날뛰고 있으니, 이런 者 들은 어떤 교육을 받아야 제대로 머리가 돌아올까?

 

비뚤어진 지식인들의 왜곡된 역사관을 개조시킬 특별한 묘안은 없는 것 일까?

 

과거 대한민국 일부 대통령들의 비뚤어진 역사관으로 인해 일부 역사가 왜곡 된 우리의 현대사를 바로 잡아야 할 책임을 헌법의 이름으로 엄중 문책해야 되지 않을까?  비록 그들이 死後일지라도.....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박사)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335 强骨 김관진 국방장관의 무운 장구를 빈다 이정근 기자 2013-03-22
1334 朴대통령 시급히 사회정화 나서야 이정근 기자 2013-03-18
1333 현대판 대한민국 思想界 2032 구독 운동을 강력히 제안 이정근 기자 2013-03-18
1332 中共 김일성왕조 위해 얼마나 떼주검 할 작정인가 정승로 기자 2013-03-15
1331 (申聞鼓 2) 朴 대통령님께! 이정근 기자 2013-03-15
1330 대한민국에 국가의 영혼이 있는가? 이정근 기자 2013-03-14
1329 한국을 둘러싼 강대국의 냉전은 계속된다 이정근 기자 2013-03-12
1328 이정희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이정근 기자 2013-03-11
1327 김일성왕조 3代에 종지부를 찍는가 이정근 기자 2013-03-10
1326 朴대통령 혁명하듯 사회정화에 나서야 이정근 기자 2013-03-06
1325 북한- 종북자들의 시험대에 오른 박근혜 대통령 이정근 기자 2013-03-05
1324 남재준 국정원장 발탁의 시의 적절성 이정근 기자 2013-03-04
1323 (申聞鼓1) 박대통령님께! 이정근 기자 2013-03-01
1322 일부 우파가 좌파를 손 보겠다는 논리의 비약 정승로 기자 2013-02-27
1321 노병들의 절규(絶叫) 이정근 기자 2013-02-27
1320 대한민국 일부 대통령들의 비뚤어진 역사관을 성토함 이정근 기자 2013-02-17 671
1319 북핵으로 북한 중국이 망국을 초래할 수 있다 이정근 기자 2013-02-12
1318 인터넷 보수언론이 대한민국을 수호한다 이정근 기자 2013-02-09
1317 국민께 올리는 정보보고서 이정근 기자 2013-02-07
1316 전시 작전통제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 이정근 기자 2013-02-02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이름 제목 내용
 
 
신인 걸그룹 러스티 ..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오늘날 산사태 자연이 부른 것이 아닌 인..
  대박 꿈꾸는 복권열풍 위험수위 넘어 경..
  김창룡경찰청장 국민 분통 터지게하는 경..
  탈북여성성추행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냐?
  말도 탈도 많은“기초자치제 폐지 광역자..
  모두 나서 청소년 유해환경 없애는데 앞..
  여름철 풍수해 재난관리 책임관리구역제 ..
  감사원이 바빠야 공직사회가 바로서고 불..
  활빈단,故박원순前서울시장 성추행 인권..
  활빈단,세계인구의 날’저출산극복위해 ..
  여름철 식중독예방에 건강관리에 관심 갖..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 ..
  정부당국은 건전한 사회 허무는 도박꾼 ..
  정부는 강력하게 공직자,주식투자·부동..
정부 노인성 중증환자 더 ..
 사회복지시설 엉터리 운영(불법.탈법.비리) 정부..
정부 부동산정책 세금폭탄..
정부의 원칙 없는 부동산정책 혼란 없게 출구전략으로 ..
정부의 원칙 없는 부동산정..
.현 정부 부동산정책 일관성도 없고 땜질식처방에 감정..
한국스카우트연맹과 세계스..
안병일〔명지대 법무행정학과 객원교수 한국스카우트연..
지자체장의 알뜰행정과 재..
손쉬운 추경예산 보다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국민..
교내 학교폭력은 반드시 사..
학교폭력이 사라져야 학생도 살고 학교 교육도 산다.&nb..
경주 신라 고분서 금동 신..
43년만에 경주 신라 고분에서 금동 신발과 허리띠 장식용 은판 ..
오산의 봄,물향기수목원과..
도심속 조용한 물향기수목원   오산천의 정취를 느..
여기행복
시조시(時調詩) : 여기행복 , (這裏幸福 ) 作..
고대 안암 이헌정 교수팀,우..
스마트밴드·스마트폰 통한 효과적 생활습관 관..
매달 이유없이 반복되는 고통..
일생생활이 불가능하거나 자살충동이 들기 당..
자외선 극심한 여름철엔백내..
무더운 여름엔 레저나 여행 등 야외 활동량이..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군산해경이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이 13세(현..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당시나이 51..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6월 1일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맛 보실 수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   ..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물 맑은 심..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를 둔 부모..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는 걸 우..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지사(통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