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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두 가지 민주화에 대한 분석
기사등록 일시 : 2014-06-09 11:48:06   프린터

 

김일성은 한반도에서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가장 모략중상하고, 음해하고, 암살 음모를 쉬지 않은 자들의 원조(元祖)이다. 이승만이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건국했을 때, 김일성은 北에 “인민민주주의” 국가를 건국했다.

 

이법철(대불총, 상임지도법사) 그 인민민주주의는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 손자 김정은 3대에 이르기 까지 대한민국 일부 정치인들을 통해 국민의 정신을 좀먹듯 해쳐온다. 대한민국에 두 민주화에 대해 분석해본다.

 

일부 국민들은 종북 좌파들의 심리전으로 인해 대한민국을 위한 민주화인지, 김씨 왕조를 위한 민주화인지 구분을 못하고, 종북 좌파 정치인들이 외쳐대는 “민주화”에 분별능력을 상실하여 인민민주화로 대한민국을 점령하려는 김일성의 충성동이인 좌파 정치인들에게 무조건 선거의 투표를 해대는 데 60여년의 세월에도 오판에서 깨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지난 2014년 6,4 선거에서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진보 좌파를 가장한 후보들에게 몰표를 던지는 유권자들이 엄연히 존재했다.

 

민주화 선거를 시작한 지 60여년의 세월이 흘러서도 대한민국을 망치는 인민민주화를 지향하는 후보들에게 표를 던지는 남녀들이 존재한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김일성을 위해 봉기한 제주 4,3 반란사태‘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우다 순국한 군경(軍警)들, 여순반란사건 때 순국한 군경(軍警)들, 김일성의 6,25 남침전쟁에서 순국한 군경(軍警)들을 포함하여 3백만이 넘는 사람들이 억울하게 학살당하고, 1천만이 넘는 이산가족이 발생하여 고통속에 통곡을 하며 죽어가도 아직도 어느 민주화인지 구분을 못하고, 민주화라는 소리만 들리면 무조건 표를 던져 버리는 대한민국 일부 유권자들에 대하여 통탄을 금할 수 없다. 그들이 오판의 투표를 하는 종착역은 인민민주화를 위한 北의 남침전쟁인 제2 한국전이 또다시 발발할 뿐이다.

 

선거 때면 벌어지는 유권자들은 네 가지 유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첫째, 조국 대한민국이 번영하고 복지세상을 원하는 마음에서 누가 청렴하고 공심(公心)의 소유자이고 실천하는 인사인가를 정밀 판별하여 투표를 하는 애국 남녀들이다.

 

둘째, 매번 선거 때면, 김일성을 추종하여 인민민주화인 줄 뻔히 알면서 좌파 후보에게 표를 던지는 비애국적 남녀들이다.

 

셋째, 매번 선거 때면, 인민민주화를 대한민국 민주화로 오판하여 표를 던지는 똥, 된장을 구분 못하는 유권자가 있는 것이다. 이 유형은 과거 선거 때 고무신짝, 막걸리 한 잔으로 악인에게 표를 던지는 남녀들 보다 못한 유권자들이라 분석할 수 있다.

 

넷째, 與野가 모두 서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한탕주의로 제 배때기와 가족의 만복(滿腹)을 위해 대도(大盜) 노릇을 하는 데 선거의 표를 줄 수 없고, 더더구나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태극기와 애국가를 부정하는 자들이 與野에 활개를 치고 주인공 노릇을 해대는 데 “어느 년놈”에게 고귀한 표를 줄 수 있느냐의 개탄과 함께 투표를 피하여 투표날이면 맘에 맞는 남녀들과 산과 들로 야유(野遊)나 즐기자는 패거리들이 부지기수(不知其數)이다.

 

특히 인민민주화를 지향하는 남녀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향해 이렇게 주장한다. “좌우익으로 편가르지 말라, 종북 좌익이 어디 있나? 조국 평화 통일 열사들 뿐이다”며 강변한다. 하지만 그들의 특징 중의 하나를 관찰 분석하면, 그들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절대 비난하고 욕하지 않는다. 한반도의 정통성은 김일성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에는 필설로 표현할 수 없는 욕설을 퍼붓고 역도(逆徒)라고 맹비난 해대는 것이 특징이다. 또, 태극기와 애국가를 부정한다.

 

이런 네가지 유형의 국민들이 끝모르게 맞대결하듯 하는 대한민국 정치판이라면, 차라리 문민정치에 희망은 바라지 말고, 튼튼한 안보와 함께 생명과 재산을 확실히 지킬 수 있는 박정희 장군같은 애국 장군이 하루속히 혁명정신으로 거병하기를 바랄 수 밖에 없다.

 

문민정부를 대한민국 번영의 유일한 활로라고 결사적으로 외쳐대고 국민을 향해 선전선동하던 소위 문민정부 대통령들이 임기 5년간에 벌인 정치결산을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가? 그들은 첫째 하나같이 군부출신의 대통령들을 매도했지만, 그들의 임기 5년후 정치결산은 본인은 물론 친인척, 졸개들까지 천문학적 돈을 부정수입 잡는 대도(大盜) 노릇을 하고 청와대를 떠났을 뿐이다.

 

둘째, 문민정부 대통령들은 대부분 국민을 기만하여 통일환상을 심고,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와 국내 진보 좌파들의 대대적인 육성을 위해 자금 지원을 한 이적행위자들이다. 깨어난 국민들은 대도와 이적행위자들을 한국 역사의 참수대(斬首臺)로 끌어내어 이들에 기만당하고 이용당해온 애국 국민들의 한을 풀어야 할 것이다.

 

지금에 대한민국 與野 정치인 가운데 과연 대한민국을 보위하고 번영시키며 복지국가를 위해 헌신하여 노심초사(勞心焦思)하는 애국 정치인이 몇몇 인가?

 

이제 애국 국민들은 직접 행동해야 할 때이다. 김일성의 “조선인민민주화”의 민주화를 대한민국 민주화로 오판하게 하여 투표를 유도하는 종북 좌파들은 하루속히 정치판에서 내쫓아야 할 것이다.

 

結 論

 

국내서 인민민주화를 대한민국 민주화로 기만하는 자들과 막상막하의 타도대상이 있으니 신(神)과 부처를 팔고 신과 부처를 팔아 선량한 국민들을 겁주어 부정축재에 혈안이 된 자인 일부 종교인들이다. 이 자들은 부정축재한 것을 비호받기 위해 대한민국 권부에 천문학적 돈을 바치며 비호를 받아오는 것을 대다수 국민들은 환히 알고 있다. 또 北의 권부에도 보험들듯 여러 방법으로 돈을 바쳐오고 있다.

 

대한민국이 사는 유일한 분석과 제안은, 첫째, 국내에서 국민을 기민하는 인민민주화를 정부와 국민들은 하루속히 척결하는 것이다. 둘째, 신불(神佛)을 팔아 남북 권부에 돈바쳐 아부하는 또하나의 반역 종교인들에 대하여 추상같은 수사가 있어야만, 대한민국의 유일한 활로라는 것을 강조하는 바이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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