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오가 지난 9일 오후 2시 성암아트홀에서 데뷔 30주년을 기념하여 스페셜앨범(I'M 서지오)을 발매 함과 동시에 쇼케이스를 열었다 . 서지오의 명성답게 강진, 김혜연, 후니 용이, 걸그룹 레이샤가 게스트로 출연했고 FC트롯퀸즈 멤버들이 함께 응원을 해서 더 빛을 냈으며, 여수 MBC 트로트 클라쓰에서 방송될 예정이다.(사진=토마토 엔터테인먼트) 이번 스페셜 앨범에 수록된 신곡은 사랑병, 오늘밤에, 외출, 와봐, 냉장고에 전화기, 내 고향 광양 등 총 6곡을 선보였으며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대중에게 선보였다. 스페셜 앨범에는 신곡 외에 리메이크곡 '네가 좋아(원곡 이은하)'와 하니하니, 돌리도, 남이가 등 히트곡을 포함하여 그동안 서지오의 가수인생 30년의 발자취가 담긴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시원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서지오의 이번 신곡 6곡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또 다른 서지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서지오는 93년 홀로서기로 데뷔하여 올해 30년을 맞이하고 있는 트롯계 섹시아이콘의 대명사로 다양한 예능 및 전국 축제장 섭외 0순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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