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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2월08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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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웅산테러만행 잊지 말자!
기사등록 일시 : 2023-10-08 22:42:16   프린터

부제목 : 순국 외교사절 희생자 40주기 추모식 오는 9일 오후 2시 국립현충 원 국가유공자 제1묘역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983년10월 9일 북한소행으로 밝혀진 미얀마(버마)아웅산 묘역 폭탄테러사건 40주기를 상기해 북기습 테러 공격에 대비한 철통경계등 유비무환 태세를 확립 한 총력안보 강화를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아웅산北테러 순국자 40주기 추모식을 국가행사로 거행하는 윤석열 정부의 국가 보훈부(장관 박민식)의 국가유공자 예우를 확실하게 실천하는 노력에 경의를 표했다. 

 

​당시 폭탄 폭발로 서모 부총리와 이모 외무부 장관,김모 상공부장관 등 외교사절 각료,수행원 17명이 사망하고 수행원들이 부상 당하는 참사 직후 전두환 당시 대통령은 현지 공식 외교순방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급거 귀국했다.

 

아웅산 테러'순국자 추모식 40년 만에 국가 행사로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로 순국한 17명의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기 위한 추모식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정부 행사의 격식을 갖춰 치러진다. 

 

명성황후시해 128주년일인 8일 홍 대표는 성명을 통해 미우라 고로(三浦梧樓) 일본 공사가 지휘하는 일본인들이 경복궁내 건청궁에서 자행한 명성황후 시해 만행에 대해 이제라도 일정부의 공식사과를 강도높게 요구 했다. 

 

​활빈단은 "현 기시다정권에 이르기까지 일본정부 는 조선의 국모인 명성황후를 무참히 죽이고 시신 을 불태운 만행을 저지르고도 한 세기를 훌쩍넘긴 128년 동안 공식 사과를 단 한번도 하지 않았다" 며 "역사의 진실을 덮으려는 야만적 뻔뻔함에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고 성토했다.

 

활빈단은 이제라도 명성황후 시해 만행에 대해 윤석열 정부의 박진 외교부장관에 최근 북도발 위협에 공동대응차 한일간 훈풍이 도는 우호적 분위기라 하더라도 역사정의를 구현하는 우리 정부차원의 공식적 사과 요구를 기시다정권에 전달해 받아내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성명서=1895년 10월 8일 새벽 일본공사의 지령을 받은 일본인 괴한들이 경복궁내 건청궁을 급습해 국모 인 명성황후를 칼로 참혹하게 베어 시해했고 시신 을 불태워 버린 반인륜적인 극악무도한 야만적인 만행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피를 토하고 심은 심정 이다.

 

​국익수호에 앞장서는 활빈단은 오늘 128년전 조선의 국모를 잔인하고 수치스럽게 살해하고 그 뒤에 어떠한 사과도 하지 않았던 일본의 잔인함과 무책임을 강력하게 성토한다.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 것은 세계사에 비일비재하지만 명성황후 시해와 같이 침략 대상 이 된 나라의 왕비를 살해하고 시신마저 불태워 버린 나라는 지구촌에 일본 외에는 없다.

 

​왜나라 일본은 명성황후 시해 후 독도를 침탈하고 한반도를 식민지로 만들어 조선 물자들을 수탈해 갔으며 태평양 전쟁을 일으켜 젊은 남자들을 강제 징용,착취하고 젊은여자들을 종군위안부 성노예 로 끌고가 잔인한 반인권 만행을 서슴치 않았다.

 

잔인함이 끝이 없는 나라가 일본이다. 

 

​한국인이 탈리오의 동해보복(同害報復)법칙대로 일본 천황부인을 윤간,시간 능욕후 칼질해 죽이고 시신을 소각한다면 일본국민이 가만 있겠는가?

 

​우리는 시대가 변해 일본과의 우호적 교류가 빈번 하지만 일본이 중국과 러시아에는 설설기고 벌벌 떨면서 한국에는 모진 만행을 수없이 저지르고도 사죄 한번도 없이 후안무치한 뻔뻔함을 보이는 데 지구촌 악귀(惡鬼)인 귀태(鬼胎)나라가 아닌가 할

 

정도로 국민적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일본은 한번이라도 명성황후 시해 만행에 정중한 사과가 있어야함에도 불구하고 한세기 넘어 128 년 동안 일체 사과를 하지 않아 남북8천만 동포는 피가 꺼꾸로 솟는 심정이다.

 

​이와함께 우리는 일본 정계와 사회가 일제국주의 환상에 젖은 극우정치세력에 의해 패권적 침략 주의로 되돌아 가려는 극우경화로 동북아 평화를 깨려는 의도를 예의 주시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오늘 일본왜놈의 칼에 베어 비극적인 결말 로 생을 마감해야 했던 비운의 명성황후 시해- ‘을미사변’ 128주년을 맞아 일본국의 각성을 촉구 하며 한국정부와 국민에 대해 일본정부 차원의 공식적인 석고대죄 사과와 배상을 다시한번 강력하게 거듭 요구한다.

 

​우리는 미국 등에 업힌 일본 기시다정권이 전쟁을 할 수 있는 집단적자위권을 강화해 평화헌법 개정후 동북아시아에서 패권적 침략군국주의로 되돌아가려는 음모와 계략도 결코 좌시하지 않고 결연히 분쇄할 계획이다

 

​우리는 침략과거사 반성없이 동북아에서 군비 확장으로 역내 갈등을 고조시키는 일본이 독도 침탈 야욕 등 도발시에는 응징 분쇄할 구국결사 활동에 나설 것을 내외에 천명한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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