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미국 바이든 대통령에 1968년 1월 23일 북한 해군,공군에 의해 납치된 미해군 정보함인 푸에블로호의 치욕적 피랍 54주년일을 상기, 함정 반환을 요구해 美자존심 회복을 촉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北핵도발,ICBM발사,대남대미 무력도발시 철저한 응징과 분쇄등 한미동맹강화로 "G1국가 답게 동북아 총력 안보와 한반도평화에 앞장서라 "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