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운더)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 분당을에 출마한 강재섭 후보가 4.27 재보궐선거를 엿새 앞둔 21일 비빔밤 오찬을 갖고 화합과 소통을 외쳤다.
안 대표와 강 후보, 홍사덕·고흥길·이병석·이사철 의원 등은 이날 오전 경기도 분당 정자동의 한 식당에서 비빔밥 회동을 통해 "친이·친박이 단합해 강 후보를 당선시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