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0년04월08일수요일
                                                                                                         Home > 종합
  민족적 수치인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일 반드시 기억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19-08-16 09:18:03   프린터

나라를 잃은 경술국치일 8.29.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국치일 우리는 반드시 기억하기 위해 조기 달고 의미 생각해야

 

 

나라에 힘이 없어 일본침략을 막지 못해 일본에 국권을 빼앗긴 슬픈 날로 뼈아픔 기억해야,

1910년 8월29일 경술국치의 슬픔과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조기 걸고 민족정기 바로 세워야,

 

정병기<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 칼럼니스트> 오는 8월 29일은 경술국치 109년이 되는 해이지만 그 의미가 다르다고 본다. 일본의 역사왜곡과 우리나라 대법원 판결인 “징용자 배상판결”과 관련하여 한.일 관계 냉각과 경제보복조치가 내려져 그 어느 때보다 반일감정이 고조되고 있다. 정부와 국민모두가 책임의식 가져야 하며, 나라에 국론이 분열되고 힘이 없어 일제의 침략과 무력적인 굴복에 역사 36년 식민지역사 되돌아보는 계기돼야 할 것이다. 경술국치(韓日合倂) ·국권 피탈·일제 강점·일제 병탄, 민족의 부끄러운 일로 1910년(대한제국 융희 4) 일제의 침략으로 한일합병조약에 따라 국권을 상실한 민족의 슬프고 비통한 날이다. 그러나 다시 경제력을 앞세운 일본의 경제폭력을 당하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도 나라의 힘이 없으면 제2의 경술국치를 당 할 수 있기에 정치인들이 각성하고 군론분열이 없게 해야 할 것이다.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과 역사왜곡 독도망언으로 보아 흑심은 살아있다는 사실 알아야한다. 일본은 항상 경계해야 할 민족이고 가까이하기엔 부담스러운 이웃국가이다. 나라를 되찾겠다고 홀연 단신으로 일제와 투쟁하다 끝내 광복과 독립을 맛보지 못한 채 낯선 타향이나 타국 아니면 옥중에서 일제의 총칼 앞에 맞서다 죽음으로 최후를 맞았지만, 지금은 살아남은 자의 잔칫상이 되고 그들은 잊히고 묻히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과제다. 지금도 나라위해 목숨 받친 그 후손들은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한 채 이지어지고 잃어버림 애국으로 묻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가슴 아프고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금년은 광복 제74주년을 맞아 나라위한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이 버림받거나 잃어버린 애국, 잊혀진 애국이 되지 않게 정부당국은 관심과 책임의식을 갖고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이다. 광복 74주년, 우리는 언제나 무슨 때나 날만 돌아오면 난리 법석을 떨고 일일행사나 구호에 요란스럽지만, 며칠만 지나가면 잊혀버리기 일쑤였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을 위해 투쟁하다 숨진 애국선열이나 미발굴독립유공자의 혼령은 나라 걱정으로 아직도 구천을 맴돌고 있는지도 모른다. 제대로 절차도 없이 들녘에 묻혀버리거나 아예 시신도 수습하지 못한 채 버려졌기 때문이다. 정부는 말이나 구호가 아닌 진정한 실천의식을 가지고 진정성 있게 해야 할 것이다.

 

8월 29일 나라의 국권을 일제의 무자비한 총칼과 무력 앞에 빼앗긴 109년 전의 치욕을 생각하며 친일파들의 매국행위에 다시한번 분노하고 통탄한다. 나라 없는 설움과 고통은 당해본 국민만이 안다고 본다. 일제 36년의 치욕 같은 날에도 한 가닥 희망의 빛을 놓지 않고 독립과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의 영전과 위패 그리고 혼령에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이상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게 국력을 신장시키고 튼튼하게 해 유비무환의 정신과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며 이번 무모한 일본의 경제적 압력과 야욕을 국민의 저력으로 분쇄하고 산업발전의 전환점으로 국민적 성장노력이 살아나길 바라고 있다. 우리민족은 하면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신념이 있다고 본다.

 

우리는 경술국치일 109년 만에 한.일 감정으로 인한 경제보복을 당하고 있고 국가적 기업적 손실을 감수하고 있는 현실에 다시한번 민족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모든 국민들이 단합하고 단결하여 민족정체성을 되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정부는 국민 누구든지 나라를 위해 희생한다면 정부가 끝까지 책임을 지는 풍토와 국민정서가 정착되게 해야 하며 이는 나라사랑과 민족정신의 첩경이 되고 자긍심을 갖게 되기를 바라며 내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뜻 갚은 해로 왜곡된 민족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우는 계기가 될 수 있게 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기대한다.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8656 인간의 존엄과 가치 보장 김형근 기자 2020-04-07
18655 국민혈세 낭비 잘못된 정책 제도정비 전면 개선해야 정병기 기자 2020-04-07
18654 보건의 날,코로나19-방역 러브콜’한국 도운 6.25참전국부터 도와야.. 이정근 기자 2020-04-06
18653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기념일 맞아 정병기 기자 2020-04-06
18652 제주4·3희생자 72주년 추념식.. 이정근 기자 2020-04-03
18651 코로나19 악재에도 3월 수출 선방..0.2% 감소한 469억달러 김형종 기자 2020-04-02
18650 코비드(KOVID) 19’와 세계(世界) 질서(秩序) 김형근 기자 2020-04-02
18649 문 대통령 기업 문닫는 일 없도록 해야 김형종 기자 2020-04-01
18648 정 총리“4월 9일 순차 온라인 개학 김형종 기자 2020-03-31
18647 북한은 협상 복귀하자는 미국 제안 받아 들여라 이정근 기자 2020-03-31
18646 아베 내각총리대신의 위험한 선택 김형근 기자 2020-03-31
18645 1400만 가구 긴급재난지원금 9조1000억원 푼다 이정근 기자 2020-03-30
18644 한미일 코로나 위기속 미사일발사 北도발 맹성토 이정근 기자 2020-03-29
18643 중앙재난본부 입국자 전용버스 열차 등 교통지원 김형근 기자 2020-03-27
18642 코로나19 극복 위한 자원봉사활동 전국 16만여명 동참 정승로 기자 2020-03-27
18641 제1차관,코로나19 대응 역내 7개국 외교차관간 전화 협의 김형종 기자 2020-03-27
18640 정 총리 해외유입 환자 90%가 우리 국민 이정근 기자 2020-03-27
18639 자상한 기업들의 코로나19 극복 행보 이정근 기자 2020-03-26
18638 김병욱 의원,일하는 국회,국민을 위한 협치 실현 김형종 기자 2020-03-26
18637 경제,국내 수요 선순환이 옳다 김형근 기자 2020-03-26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신인 걸그룹 러스티 ..
  2020, 세계물의 날을 즈음하여
  경칩(驚蟄)일을 맞아
  정부 지자체 상훈제도 시대와 현실에 맞..
  국내 저층주택 지진대비 건축방식 필로트..
  봄철 화재위험성 있는 대보름행사 축제 ..
  매월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복권열풍 사행성조장 위험수위 넘어 경각..
  에너지절약 말보다 평소실천이 우선되어..
  제21대 4.15 총선, 유권자 한 표가 세상 ..
  대망의 2020년 경자년 새해 서민 삶 나아..
  경자년 새해 국가기강 확립,사회적 정의 ..
  청소년 훈계는 옛말,무서운 세상,가정교..
  정부는 연말연시 맞아 국가안보에 유비무..
  연말연시 맞아 음주운전 강력한 단속과 ..
  新맹모삼천지교 정신과 자세 교훈삼고 실..
초 고령화시대 걸 맞는 119..
현재 119 응급구호차량은 인구 10만 명에 1대 꼴로 태부족..
제21대 총선 출마후보자와 ..
벌써부터 총선에 출마해 국가와 국민을 내가 살펴보겠다..
보훈단체 환골탈태 국민과 ..
보훈가족으로서 단체의 진정한 발전을 바라는 충정심에..
美,대통령 가운데 한국서 ..
한국인들에게는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일은 1천년이 넘도..
공포 공허 공황
공포(恐怖)로 폭행하여 공황(恐惶)을 조작하고, 공허(空..
공무원이 민원인 무시하면,..
공무원이 민원인 무시하면, 공무원 무시하는 것은 당연..
여기행복
시조시(時調詩) : 여기행복 , (這..
한강 이남서 최초로 발견..
청동기시대의 비밀을 간직한 경기도 오산 금암리 지석..
“일억 년 화석의 시간을 ..
수도권에 우리나라 유일의 쥐라기 화석공원이 있다? ..
서울대병원 뇌 자극으로 기억..
기억기능을 담당하는 해마에 전기자극을 주면 기억력 ..
고려대 이호왕 명예교수 송진..
고려대 의과대학(학장 윤영욱) 미생물학교실 이호왕 ..
폐암 전이 뇌종양의 표적치료..
전이성 뇌종양과 원발암은 유전자 변이 과정에서 각각..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nb..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