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6년10월06일화요일
                                                                                                     Home > 칼럼
  당국은 성매매 사행성 불법 오락 도박행위 엄벌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24-06-05 23:11:47   프린터

부제목 : 전문도박꾼들에 의한 “떳다방 도박장, 원정하우수방”개설 수사당국 따돌려

  당국은 퇴폐문화 성행.은밀한,단속강화로 주택가로 파고들어 서민 도박행위와 성매매가 극성

  을 부리고 있다. 

 

  고스톱이나 포커 화투 놀이 등을 지양하고 건전한 오락문화 정착해야 한다.남녀노소 주부 

  구분 없이 주택가 하우스방도 늘어나고 있으나 은밀하게 이루어져 단속하기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경찰은 민생치안차원과 사회악제거 차원에서 강력한 수사가 이루어졌으면 한다.

 

  성매매와 불법도박을 우리 사회에서 퇴치하기 위해서는 신고자를 보호하고 인센티브를 주는 

  신고포상제도와 행정이 실천돼야 한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판돈 빌려주는 꽁지나 바람꾼

이 도박 분위기 조성,즉석에서 큰 판으로 키우는 번개 한 판 도박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서민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호기심에서 접근해 구경꾼으로 다가섰다가 도박판에 끼는 어설픈 도박이 가정과 살림을 날리고 개인파산을 물론 가정파탄까지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어린이들이 놀아야 할 놀이터나 공원에 화투장이 난무하며 탐심을 채우는 도박장이 돼서는 안 된다.도박사들은 여기저기 몰려다니거나 원정을 다니며 놀이터나 공원에서 일감이 없어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이나 정부수급을 받는 기초수급자들에게 접근해 도박을 하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처럼 도박장은 장소에 구분 없이 어린이와 주민 그리고 노인들의 쉼터가 돼야 할 평화스러운 공원과 놀이터에서 대낮이나 밤에도 서슴없이 도박행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경찰이 출동할 것에 대비 도박자금도 나눠 놓고 있으며 심지어는 발목이나 중요한 곳에 숨기거나 다른 사람에게 돈을 맡겨 만일에 적발돼도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증거를 없애고 있어 경찰이 현장에서 애를 먹고 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게 되면 길목에서 지키고 있던 망지기가 소리를 치고,중간에 지키던 중간 망지기가 달려가 즉시 판을 거둬치우는 방식을 취해 경찰이 순찰차에서 내리는 즉시 도박장은 해산이 되는 셈이다.

 

재물에 대한 욕망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다. 불법 탈법으로 얻는 행위는 막아야 한다.우선 사행심이나 사욕을 버려야 하며 우선 남의 것에 탐심을 갖기 전에 열심히 일하고 땀 흘려 살아가려는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 

 

정부 당국도 성매매 불법 도박이나 사행성 게임을 근절하려는 의지와 노력을 가지고 꾸준한 단속을 해나가야 한다.하루 빨리 정부가 발 벗고 나서  엄히 다스려 가정파탄과 개인파산을 가져오고 사회악으로 전락한 불법 도박행위 근절과 사행성 게임을 발본색원해 건전한 사회를 조성하고 만들어 나가야 한다.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665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억울한 국민,검찰 직접수사 통로 필요” 이정근 기자 2026-07-13
1664 지워지지 않는 기억에 대한 응답,다큐멘터리‘지울 수 없다 유태균 기자 2026-05-21
1663 강대국 판단이 질서가 되는 암울한 시대 이정근 기자 2026-03-02
1662 국민의힘,싸움’과‘민생’사이 균형 잡을 수 있는가 이정근 기자 2025-08-29
1661 지방의회서 시 탄소중립의 실천 김형종 기자 2025-07-02
1660 조직(직장)과 나의 삶에 대한 우선순위 이정근 기자 2025-03-09
1659 해가 간다 김형근 기자 2024-12-30
1658 한반도 대한국인 일본 무조건적 항복 노예 김형근 기자 2024-09-05
1657 가산 작문 경제주체 국가자산 팔아 재산 챙기기 우려 김형근 기자 2024-09-05
1656 탄핵 청문회-무리수의 극치 이정근 기자 2024-07-11
1655 당국은 성매매 사행성 불법 오락 도박행위 엄벌해야 이정근 기자 2024-06-05 2796
1654 전술핵 재배치 넘어 핵연료 처리 능력 확보 절실하다 김석쇠 기자 2024-05-31
1653 가산 당산 작문 올해의 사자성어 생각해 볼 일 아닌가 김형근 기자 2023-12-15
1652 스카우트운동과 지구촌 청소년들의 축제‘잼버리 김형종 기자 2023-04-16
1651 12.12 사건은 쿠데타도,군사반란도 아니다 이정근 기자 2022-12-09
1650 히틀러’와 ‘한나 아렌트 김형근 기자 2022-02-18
1649 정치권은 코로나장시사태로 어려운 내수경기 부양책 시급히 서둘러야 정병기 기자 2021-08-05
1648 삼권분립(三權分立) 김형근 기자 2021-07-27
1647 자치경찰시대 영국의 경찰제도 교훈삼아야 정병기 기자 2021-07-04
1646 정부당국은 사회악인 도박범죄 처벌강화 엄벌해야 정병기 기자 2021-07-04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멜론 트랙제로,2월의..
  김상옥 의사 순국일 맞아 마로니에 공원..
  KTX산천열차 동력실 연기,389명 승객 환..
  반탁반공순국학생 충헌 추모 37주년
  제30회'환경의 날'플라스틱 오염 퇴치하..
  이순신장군 탄신 480 주년
  서해구조물 무단 설치한 중국 강력 규탄
  歌皇나훈아 쓴소리 정치권은 새겨들어라!
  아동학대 예방주간,전국 NGO 아동인권 감..
  [활빈단]제62주년 소방 의 날-순직소방관..
  日총리 야스쿠니 신사 추계대제 공물봉납..
  [국민의소리-民心 民意]최재영 목사 창간..
  황강댐 방류 사전통보'요청에 무응답 北 ..
  조선3대독립운동 6·10만세운동 항쟁일에..
  [입양의 날]어린 꿈나무 입양 해 키우자!
  스피치 코치 유내경 아나운서,마음대로 ..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당내 우려 확..
지워지지 않는 기억에 대한..
 망각과 왜곡에 맞선 기록…역사를 지키는 마지막 증언  21..
강대국 판단이 질서가 되는..
 대한인터넷신문협회(신문협) 이치수 회장 (현 세계언론협회(WPA) 회..
국민의힘,싸움’과‘민생’..
 국민의힘은 의원 연찬회를 열고 ‘민생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결의..
지방의회서 시 탄소중립의 ..
 이향숙 (강남구의회 의원 (사)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 부총재) ..
조직(직장)과 나의 삶에 대..
안병일 (前명지대학교 법무행정학과 객원교수)대한민국 최대 최고의 청소년..
고교2년생 작가의 아주 특..
‘정 담’군의 ‘초월:어둠과 빛’   고교2년생 ..
민족문제연구소,일제 침탈..
 역사정의 실천의 현장-용산 역사박물관을 찾아서 한..
E&S갤러리, 홍익대 6인 현..
추상·구상 넘나드는 다채로운 작품 세계로 현대미술의 지평 확..
이재명 교수팀,외상환자 조기..
고려대안암병원-이대목동병원 공동 연구팀전국 단위 공공 외상 ..
대한고관절학회 국제학술대회..
 고려대 안암병원 홍석하, 한승범 교수, 구로병원 김상민 ..
혈액만으로 초기 폐암 진단·..
고려대 구로병원 김현구 교수 연구팀, 새 바이오마커 발굴폐암 ..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군산해경이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이 13세(현..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당시나이 51..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6월 1일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맛 보실 수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   ..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물 맑은 심..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를 둔 부모..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는 걸 우..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지사(통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