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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악(醜惡)한 한국인들
기사등록 일시 : 2014-06-15 00:23:25   프린터

나라 이름이야 어떻게 변했던 한반도를 모국(母國)으로 하여 한반도에서 태어나고, 역사를 통해 죽고, 죽어가는 자들 가운데는 후안무치(厚顔無恥)의 극치를 사는 추악한 남녀들은 부지기수(不知其數)이다.

 

 

이법철(大佛總, 상임지도법사) 우선 후안무치한 자들은 누구인가? 與野의 일부 정치인들과 그들과 악어와 악어새같은 교분과 이익을 나누는 일부 언론인들이다. 이 자들이 민주화를 이용한 작난(作亂) 질로 분명 국민대다수의 투표에 의해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국가원수로 선출했는데도 “누가 한국 대통령이냐?” 의문의 고함을 벽력같이 쳐 댈 지경으로 국가사회에 혼란질을 계속하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선진 제국에서는 대선에서 타후보가 승리하면, 패자는 국민의 뜻을 겸허이 받아들여 승자에게 축사를 해주고, 손을 들어주는 것은 물론 일정기간 초당적으로 협력을 해주는 것이 불문율의 아름다운 전통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치판의 野黨은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도 하기 전부터 온갖 모략, 중상을 해대고 퇴진을 외쳐오는 데, 황당한 비난은 박근혜 대통령이 “독재자”라 규탄하는 것이다. 취임도 하기 전에 무슨 독재자? 대선에 승리하면 전통처럼 대졸부(大猝富)가 대통령 재임기간에 될 수 있는 일확천금(一攫千金)의 호기회(好機會)를 놓쳐 야당들은 정신이 나가 분통을 터뜨리는 것인가?

 

대선에 패한 직후부터 야당들은 “짜고 치는 고스톱” 처럼 대선 승리한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압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첫째, 우리가 마음대로 조종하고, 요리할 수 있는 인사를 총리에서부터 각부 장관, 청와대 수석 등을 임명하지 않는 한 맹공을 쉬지 않겠다“는 것이 아닌가. 둘째, 국민복지는 외면하고 오직 北의 세습독재체제 유지를 위해 가일층 충성적으로 ”대북퍼주기“를 강화 하라는 것이 아닌가. 셋째, 역시 대한민국을 지지하는 국민복지는 나중에 하고, 우선 대한민국 건국 후부터 대한민국을 부정해온 종북 좌파인사들을 ”조국통일유공자“로 보상해주어야 한다는 식의 논리를 집요하게 펼쳐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18대 대선이 끝난지 2년 채가 되어가는 데도 야당은 걸핏하면 전체 국민으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은 양 국민을 팔아 국민의 뜻을 봉대하라면서 대선에 승리한 박대통령을 퇴진 쪽으로 몰아가고 있다. 자신들의 당이 대선에 승리하지 않는 한 대선은 부정당선으로 무효다는 야당 정치인들의 속셈에 깨어난 국민들은 오래전에 환히 통투(通透)하고 분석해 결론을 내고 있는 지 오래인데, 탐욕스럽고 우치한 야당들만은 국민을 팔아대며 대한민국 민주화를 망치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후부터 점차적으로 민주화를 열어간 지 70년이 가까워 오는 오늘에 있어도 자신의 당이 대선에 승리하지 않으면 대통령 퇴진의 선동의 전고(戰鼓)를 쳐대는 야당이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찾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한국 민주주의를 망치는 자들, 즉 추악한 한국인 집힙소(集合所)가 야당이듯 평가된다.

 

지금에 야당이 집요하게 벌이는 추악한 한국인의 정치가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내각 인사 등에 발목을 잡는 정치를 연속한다. 남재준 국정원장 퇴진을 위해 부단히 음모하고, 국정원을 축소, 폐지시키려는 듯한 것은 음모로 총력하듯 하더니 이제는 박대통령이 지명하는 총리후보에 대해 추악한 시비를 해보인다. 개혁을 해보일 것같은 안대희 총리후보를 낙마 시키더니 이제 문창극 총리후보의 낙마에 대해 온갖 트집과 시비를 위래 일부 언론과 야합한듯 총력을 해보인다. KBS 공영방송까지 시비 상습의 야당과 동패로 나서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발목을 잡고 시비를 해대고 있다

나이 70에 가까운 총리 후보, 아니 한국남자가 털어 먼지 안나는 남자가 있을 수 있을까? 부처님이나 예수님을 총리 후보로 거론삼아 토론해도 사생결단하고 시비를 해댈 수 있는 야당이요, 일부 추악한 한국인들이다.

추악한 정치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은 조선조(朝鮮朝) 선조(宣祖) 때 동인(東人) 김성일이라 논평할 수 있다.

당시 조선은 동서(東西)의 정당정치같이 두패로 나눠 정치를 했는데, 선조 23년(1590년)에 선조는 서인(西人) 황윤길을 정사(正使)에, 동인(東人) 김성일을 부사(副使)로 하여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를 일본에 보냈다.

선조의 통신사 파견의 진짜 목적은, 일본 최고 권력자인 관백(關伯) 히데요시에 대한 조선침략설에 대한 진위여부(眞僞與否)에 대한 정보수집과 일본군의 동향에 대한 정보수집을 위한 파견이었다. 정보 활동을 충분히 한 후 귀국한 정사 황윤길과 부사 김성일은 정보수집에 분석 결론을 내어 선조에게 보고서를 올렸는 데 180도 달랐다. 황윤길은 히데요시의 조선침략이 있을 것으로 방비책의 정책을 보고했지만, 김성일은 “히데요시의 침략전쟁은 없다”, 는 정책보고를 했다. 당쟁 싸움으로 김성일은 히데요시의 조선침략을 뻔히 알면서 거짓 보고를 했고, 그 보고는 히데요시의 임진왜난(壬辰倭亂)을 도와준 꼴이 되어 버렸다.

선조(宣祖) 때의 추악한 정치인 김성일의 DNA가 계승되는 정치인은 한일합방으로 조국을 배신 한 을사오적(乙巳五賊)의 몸에 계승되었다고 볼 수 있고, 그 DNA가 같은 추한 한국인들이 구한말 러시아의 대사관, 일본, 프랑스, 영국, 청국 대사관 등에 쥐새끼 처럼 들락거리며 일신의 영달을 꾀했다는 것은 유명한 일이다.

지금에는 추악한 한국인들은 더 많아 진 가운데, 북괴와 중공에 아부하는 자들이 정치판에서 대한민국과 동맹국인 미국에 대해 망조의 도끼질을 해대는 짓을 쉬지 않고 있다. 온국민이 깨달아 분쇄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망치는 추악한 한국인들 가운데 어찌 작금의 與野의 정치판에서만 난무(亂舞)할 것인가.

대한민국이 건국되기 직전, 직후,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하는 김일성은 대한민국 도처에서 빨치산의 난(亂)을 일으켜 대한민국 부정과 국민 학살을 쉬지 않았다. 예컨대 제주 4,3 반란사태’와 ‘여순반란사태’ 등 전국에서 김일성을 따르는 자들의 총성은 난무했다. 당시 이승만 대통령과 군경(軍警)들은 목숨바쳐 대한민국을 보위했다. 그 때의 애국 군경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다.

그 후 1차 문민정부를 자처하는 장면정권은 김일성이 배후 조종하는 인민민주화의 민주화 패들의 작란(作亂) 탓에 대한민국을 지켜 낼 수가 없었다. 민주화라는 미명으로 김일성이 대한민국을 장악하기 위기의 직전, 박정희 장군이 구국의 ‘5,16혁명’으로 대한민국을 구하고, 반공의 기치를 높이 걸고, 대한민국 경제의 초석을 쌓은 것이다.

국민들은 인민 민주화를 의미하는 北과 종북 좌파들이 외쳐대는 그 민주화에 더 이상 기만 당하지 않아야 한다.

인민 민주화에 기만당해 대한민국에서 종북 좌파를 대통령과 국회의원, 지자체 등에 선거의 투표로서 선출하는 행위는 스스로 칼을 뽑아 자신의 머리를 치는 자살행위라는 것을 주장한다. 또 한국졍제를 망치는 것이라 주장할 수 있다. 왜냐? 종북좌파 정치인들이 정권을 잡으면, 국민 복지는 아랑곳 없이 오직 첫째, 대북퍼주기, 둘째, 종북좌파들 민주화(?) 로 보상해주기, 셋째, 국내 종북 좌파지원하기에 국민혈세를 지원할 뿐이다. 국내 실업자 대책이나 국민복지는 바랄 수 없는 것이다.

結 論

정부에서는 국민 GNP 3만불 시대를 열었다고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 일부 돈많은 부자들에게는 어찌 3만불 뿐인가? 하지만 가난한 서민들의 생활은 어떠한가? 다수의 서민들은 3만불의 찬가와는 전혀 무관한 극빈속에 신음하고 있다. 얼마전 셋방 사는 삼모녀가 가난의 고통에 신음, 절망하여 동반 자살하는 사연의 유서는 GNP 3만불 시대를 자화자찬하는 대한민국에 웅변으로 수치를 안겨주었다.

또, 직장이 없이 길거리를 헤매는 부지기수(不知其數)의 남녀들이 나날히 늘어만 가고 있다. 취직의 희망이 보이지 않아 자살하는 젊은 남녀들도 부지기수이다. 도대체 누구의 책임인가? 대북퍼주기와 국내 좌파들 보상금과 지원비에 국민혈세를 밑빠진 독에 물붓듯 하는 정치를 하는 탓이다.

나는 외친다. 첫째, 가난속에 자살을 택할 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국민복지는 외면하고, 종북에 환장하여 대북퍼주기만을 주장하는 정치인들, 둘째, 70년 가까운 세월에도 대한민국 국민을 기습테러로 학살하듯 해오는 北을 옹호하는 정신나간 좌파들, 셋째,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여 무장반란을 일으킨 자들은 물론 종북 좌파를 보상해주는 정치를 계속하는 자들은 모두 추악한 한국인들이다.

 

이제 보수우익의 국민들이 직접행동으로 나서지 않는 한, 앞서 열거한 추악한 한국인들의 작난(作亂)으로 대한민국은 망할 수 밖에 없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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