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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생명을 보장받을 수 없다
기사등록 일시 : 2014-04-23 17:14:29   프린터


대한민국이 만약 北의 김정은에 의해 통일이 된다면, 대한민국 그 어떤 인사도 생명을 보장받을 수 없다고 나는 주장한다. 무슨 근거로? 과거 공산주의자들의 맹주격인 소련과 부맹주격인 중공치하 등에서 승리한 공산주의자들은 “인민의 낙원을 위해 악취나는 쓰레기는 반드시 치워야 한다”는 논리로 첫째, 공산주의를 반대한 사람들, 둘째, 정적이 된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을 부지기수로 대량 숙청, 학살한 역사가 이를 증명하기 때문이다.

 

이법철(대불총,지도법사) 마르크스와 절친 엥겔스가 같이 저술한 공산주의 이론서 ‘자본론’과 ‘공산당선언’은 가난한 노동자, 농민 등에게는 환상의 복음과 같았을 것이다. 지주나 귀족, 왕 등 부유한 자에게 노동과 임금을 억울하게 착취 당하고, 계급 신분제의 고통속에 신음하다 죽어갈 수 밖에 없는 가련한 노동자, 농민 등의 가난한 대중에게 공산당 선언에서 “만국의 노동자여, 일어나라”로 맹촉(猛促)하였다. 현세의 천당이나 극락같은 “인민의 낙원”을 열기 위해서는 공산주의자들은 반동분자들을 쓰레기 치우듯 투쟁운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난하고 소외받는 노동자, 농민 등에게 계급사회가 없이 평등하게 먹고사는 것은 환상이었을 뿐이다. 영악한 공산주의자들이 인민의 낙원을 위해 쓰레기를 치운다는 선동으로 학살한 인사는 1억8천 3백만에 이른다는 것이 국제사회의 통계이다. 공산주의자는 가난한 노동자, 농민에게 환상을 심어 학살자로 만들어 시체가 산을 이루고, 핏물이 강물처럼 흐르게 한 것이다.

 

세상의 인간들이 굳이 마르크스로부터 인생과 세상의 지침을 구할 것이 아니었다. 불교의 자비(慈悲), 기독교의 사랑, 유교의 백성을 구휼하는 인(仁)에서 찾아 실천하면 되는 것을 우매한 인간들은 마르크스의 자본론, 공산당선언을 유일한 복음(福音)삼아 대학살극을 벌인 것이다.

 

레닌과 스탈린은 소련을 피바다의 대학살극을 벌이고 난 후 승리, 권력을 쟁취한 후 주변국가는 물론 전세계를 공산주의 국가로 통일하려고 음모했고, 소위 공산주의 혁명수출을 위해 비밀리에 공작금을 지원했다. 어느 영악한 북조선인은 레닌에게 한반도를 공산국가로 만들어 보고(報告) 하겠다, 기만하여 레닌에게 2백만루불을 받아내어 종적을 감추었다는 설(說)도 전해온다. 예전에도 공산주의 사기한(詐欺漢)은 존재했던 것같다.

 

일평생 중국의 장개석의 정치만을 보고 흠모해오던 김구(金九) 선생은 국제정치를 보는 시야가 좁았다. 소련과 중국이 지원하는 김일성이 한반도에서 승리하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았다. 김구는 자진 월북하여 한참 나이어린 김일성을 찾아가 아부하듯 하면서, 자신과 가족이 먹고 살 수 있는 큰 과수원을 하사(下賜)해 줄것을 간청했다. 김일성은 김구의 간청을 쾌히 승락하는 것같이 응수했지만, 끝내 과수원은 내주지 않았다.

 

김구만 남북한에 “과수원” 얘기로 웃음꺼리만 되었을 뿐이다. 김구는 이승만 같이 미국을 위시한 서구열강의 위력을 전혀 눈으로 목도하지 못한 것은 물론, 공산주의가 자유민주주의를 이기지 못한다는 것을 전혀 예지하지 못한 것이다.

 

김구가 믿어 의심치 않은 김일성의 승리는 철저한 오판으로 끝났다. 김일성은 ‘6,25 남침전쟁’에 3백만의 국민들을 억울하게 죽게 만들고, 1천만의 이산가족만 만들고서는 전쟁에 대패(大敗)했을 뿐이다. 김구가 믿었던 김일성이 북한 땅에 공산주의로 ‘인민의 낙원“을 만든다고 인민들에 홍보하면서 숙청 학살극을 벌인 숫자는 앞서의 살해당한 숫자를 포함하여 4백만에 이른다는 통계가 전한다.

 

소련에서는 어떤가? 레닌과 스탈린이 인민의 낙원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반동분자요, 쓰레기같은 인생을 청소한다는 차원에서 물경 6천만에 이르는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았다. 레닌과 스탈린은 공산주의 제국의 황제가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고 죽어갔을 뿐이다. 소련의 인민들은 공산주의를 이용하여 인민을 집단 살해한 레닌의 정치에 사기적이요, 악마적인 진면목을 깨닫고 레닌의 동상을 밧줄로 끌어내어 망치로 산산조각을 내버렸다.

 

스탈린도 자신을 우상화 중공의 모택동은 중국에서 어떻게 학살을 자행했나? 장개석 군대와의 승리후 모택동은 역시 “인민의 낙원”을 위해 반동분자, 즉 쓰레기를 치운답시고, 5천만이 넘는 고귀한 인명을 학살했다는 통계가 전해온다. 학살의 대부분이 국민당 장개석을 지지하는 정치인들, 부자들, 군인들이었다. 또 모택동은 같은 공산주의자이면서 계열이 다른 공산주의자들까지 쓰레기 치우듯 대량 학살하고, 모택동의 대형사진을 천안문 광장에 내걸어 우상화 작업에 나섰다. 그 우상화 작업은 아직도 진행중이다. 대학살자 모택동의 얼굴 사진은 아직은 천안문에 영양가 있는 통통한 살찐 얼굴에 인정많게 웃고 있다.

 

이제 조만간 성난 인민의 욕설과 망치에 의해 산산조각이 되는 대상은 北의 도처에 세워놓은 김일성의 동상과 대형사진, 김정일의 동상과 대형사진들이다.

 

北의 인민들은 김일성이 만든 "인민의 낙원“이라는 환상과 비참한 현실을 깨달아 요원의 불길처럼 일어나 집단 행동에 나설 전망이다. 짦은 인생, 언제까지 北의 인민이 김씨 왕조에 목숨바쳐 기만당할 수는 없지 않는가. 北의 인민들이여, 전국적으로 일어서야 한다. 인민군은 하루속히 인민을 위한 군인들이 되어 인민을 위한 새역사를 열기 위한 총을 발사하여 자유를 지지하는 국제인의 지지 성원을 받아야 할 것이다.

 

지면 관계상 대학살자 한 명만 더 추가하여 논해보자. 캄보디아의 학살자 ‘샐로스 사르(Saloth Sar)’를 얘기해보자. 그는 또다른 이름으로 폴 포트(Pol Pot)로 알려져 있다. 그는 청소년 시절 불교의 사원에서 6년간 승려로 수행한 자이고, 또 중학교 교사를 지낸 자이다. 그는 공산주의에 심취하여 무장 빨치산으로 전환 뒤 권력을 잡았다. 그는 권력을 잡은 후 공산주의로 해방을 외치면서 7백만의 국민 가운데 2백만이 넘는 국민을 학살했다. 폴포트는 대악마(大惡魔)의 화신이었다.

 

폴포트의 학살극에 대한 영화로 “킬링필드”가 유명하다. 폴포트는 승려와 교사일을 한 자인데, 공산주의 세계를 실현하기 위해서,(자신의 권좌를 위해서겠지만) 자신에 충성하는 군인들 외에 국민들은 모두 학살해야 밤에 다리 뻗고 잠을 청할 수 있을 정도로 세기적 악마였다. 폴 포트도 우주 불변의 법칙인 흥망성쇠는 피할 수 없었다. 그는 1979년 베트남군의 침공으로 정권을 잃고 북측 국경 밀림 지대로 달아나 게릴라전을 전개하다 체포 1998년

 

폴포트에 뒤지지 않을 학살자는 공산주의를 이용하여 소련과 중공의 지원을 이용하여 한반도에 김씨 왕조를 건설하려는 야욕으로 ‘6,25 전쟁’을 일으켜 무고한 동족 3백만이 넘도록 죽게하고, 1천만의 이산가족을 만들어 고통을 준 北의 괴수 김일성이다. 그는 3백만의 동족을 살해하고도 부족에서인지, 북핵(北核)을 만들었다. 북핵의 사용처는 대한민국이다. 김씨 왕조의 괴수들은 3백만이 넘는 인민들을 아사(餓死) 시켰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은 3대에 걸쳐 대한민국 국민 학살을 쉬지 않고 있다.

 

깨어난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공산주의자가 주장하는 “인민의 낙원”은 환상이라는 것을 깨닫고, 누구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희망이 있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지하고 수호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얼마나 국민이 학살 당해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 일부 국민들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여젼히 대학살자 김일성은 물론, 학살의 유훈을 계승한 김정일, 김정은을 지지하고, 北의 선군무장을 돕는 대북퍼주기를 하는 보급관 노릇을 하지 못해 안달이다. 문민 정치 20년간은 대소의 차이는 있지만, 대통령들이 국민복지보다는 대북퍼주기 보급관 노릇 하려고 광분하듯 했다는 것이 나의 주장인데 지나친 주장인가? 국민복지가 우선 아닌가.

 

대한민국 내에서는 문민 대통령 20년간에 반공에서 용공, 좌우포용의 중도정치를 한답시고, 첫째, 국민혈세로 국내 좌파 지원하기, 둘째, 대북퍼주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따라서 좌파들은 정부지원은 물론 기업 등에서 지원하는 자금으로 국내 부지기수의 조직을 “연대”라는 이름으로 단결하여 마음만 먹으면 건국 이래 사상 최대의 대한민국 전복의 폭동을 일으킬 수 있는 대조직의 지경에 이르렀다. 대한민국은 민주화를 한답시고 국민혈세로 좌파 지원을 하여 그 좌파에 의해 망하는 수순에 접어들었다는 우려(憂慮)의 소리가 충천하고 있다.

 

結 論

 

마르크스의 이론으로 대중에게 “인민의 낙원”이라는 환상을 심고 황제 노릇을 하고 간 레닌, 스탈린, 모택동은 물론 폴포트, 김일성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노동자, 농민 등에게 계급사회가 없이 평등하게 먹고사는 것은 환상을 심어주고 권좌를 치지하여 부귀영화를 누리고 갔을 뿐이다. 공산주의자들의 흉수로 학살당한 인사 1억8천 3백만명의 교훈은 인류사에 영원히 망각해서는 안되는 교훈이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김일성의 유훈통치는 북핵을 만들고, 북핵으로 대량학살을 하겠다고 김일성의 손자 김정은의 동패들은 하루가 멀다 대한민국을 향해 공갈협박을 하며 구걸의 손을 내밀고 있다. 또 김씨 왕조를 숭배하는 자들, 종북 좌파들은 대북퍼주기는 물론 대한민국 까지 통째로 헌납하려는 추악한 작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 작금의 대한민국 현실이다.

 

어떤 국민은 이렇게 나에게 반론한다. “나는 좌우를 떠나 법을 지키고 열심히 살면 된다”는 주장이다. 그런 주장을 하는 지주, 부자들, 공산주의에 동조하지 않는 남녀들이 6,25 전쟁 때 붉은 완장의 토착 빨갱이들의 죽창과 몽둥이에 무참히 학살당했다는 역사를 벌써 잊었다는 것인가?

 

나는 주장한다. 김일성의 망령이 지휘하는 북핵이 발사되면 대한민국 그 누구도 생명을 보장받을 수 없다. 국민들은 자신과 가족, 후세를 위해서 종북좌파의 발호에 오불관언(吾不關焉)하는 자세를 버리고, 자유 대한민국을 망치는 종북 좌파를 척결하듯 하고, 튼튼한 안보속에 복지세상을 만들어 신명나는 세상을 여는 데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특히 與野 정치판은 오직 대한민국 번영을 위해서 경쟁하는 정당이 되어야지 대북 퍼주기 보급관 노릇하는 정당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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