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2년01월27일목요일
                                                                                                     Home > 사회
  대형병원 잘못 인정하지 않는 구태와 관행 사라져야
기사등록 일시 : 2021-11-26 12:26:12   프린터

병원이나 의사가 환자의 권리 무시하면, 환자도 병원의사 무시하는 것은 당연지사  

다급한 환자 병원이나 의사의 돈벌이 수단으로 보거나 취급해서는 안돼 

 

환자의 목숨이 좌지우지 하는 실수에도 고개 숙이지 않아 화가난다. 환자의 인권과 권리가 보호되고 보장돼야 할 것이며 책임의식을 갖져야 할 것이다.

 

서울의 모 초대형병원 의료신기술로 승부건다고 홍보 명성이 자자하며 생 체간이식으로 권위가 높은 명의박사님들이 많다고 소문난 병원 ,실제 가서 진료받아 보면 넘쳐나는 환자로 현실과 다르다고 본다.

 

나는 국가유공자 로 젊은시절 경찰근무 중 현장에서 흉기를 든 강력범을 맨손로 1시간 이상 겪투끝에 감거하고 중상을 입고 수혈과 치료과정에서 간염이 전염된지 몰라 방치하다 약30년 서울보훈중앙병원에서 치료했지만 간경변 간경화를 거치며 현재 2016년 세포성악성간암 판정을 받고 현재 대형병원에 위탁지료. 간이식을 위해 담도외과에 와서 요청했지만 자신의지와 식대로 강행하기에 환자와 가족들의 의견이 무시된다.

 

이름이 알려진 담당명의박사님께서 가족들을 설득하며 간능이 살아있어 두고보자고 하시기에 이식말고 단 의료신기술로 간을 복원 재생 하는 줄 믿고 4년 검사 색전술로 하다 담도로 전이되어 이제는 ,간이식의 기회,를 잃어 희망이 절망이 된 환자로 너무 억울해 억울한 사연을 대형병원장에게 3차례 편지 해도 솔직담백한 사과나 위로를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앞이 깜깜하다. 현재 간 이식기회 놓친 현재 간암4기에 해당된다고 한다. 참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닌가? 이래도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현실이 안타깝다. 

 

초대형병원이나 대학병원 진료의사가 하루에도 수많은 외래 환자를 진료하는데 보통 2-3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환자 제대로 관리가 되는지도 의문이고 박사학위나 권위가 병을 고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실수나 관리소홀로 적기를 잃은 사태가 발생하는데도 사과나 솔직한 답변도 없는 것에 정말 분노심을 느낀다. 환자의 권리도 보장해 주고 자신의 진료 환자에 대한 책임의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국가유공자환자로 국가보훈처 산하 보훈병원에서 위탁을 보낸환자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않는 것 같다. 국가에 젊음을 받치고 충성하고 병고치러 와서도 당하는 현실이 억울하고 안타까운 심정이야 말로 어떻게 다 표현하겠는가 싶다. 진료를 신청해 받는데 병원 보안요원을  내가 진료 받는 진료실에 40분간 배치하는 모습에 감정마저 들게 한다. 그들의 모습에서 과거 구태와 관행이 사라지지 않고 힘과 권력으로 해결하려는 것아 더 화가난다.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20293 대법 정경심 징역 4년 확정 이정근 기자 2022-01-27
20292 취약계층 노동자 보호 현장 예방 집중 운영 유태균 기자 2022-01-26
20291 공정 포용사회 구현 위한 사회정책방향 발표 김형근 기자 2022-01-26
20290 해수부,바다 가상의 실험실, 비용은 낮추고 예측력은 높인다 이정근 기자 2022-01-26
20289 출생아에 200만원 첫만남이용권1개월 내 지원 유태균 기자 2022-01-25
20288 오미크론 확산 재택치료기간‘10일-7일’로 김형근 기자 2022-01-25
20287 경찰 설 종합치안활동 벌인다 이정근 기자 2022-01-25
20286 활빈단,김상옥의사 일제 종로경찰서 폭탄 투척 제99주기 상기! 이정근 기자 2022-01-24
20285 오미크론 국내 검출률 50.3% 유태균 기자 2022-01-24
20284 대한민국 이미지,분단국가 넘어 문화 콘텐츠 강국 김형근 기자 2022-01-24
20283 포털장악형'공영 뉴스전문포털정책' 즉각 폐기하라” 이정근 기자 2022-01-24
20282 활빈단,노백린(盧伯麟)장군 96주기 추도 이정근 기자 2022-01-24
20281 경찰,노점상인 현행범 체포 과정서 과잉대응 논란 유태균 기자 2022-01-23
20280 법무부 장관,광주 신축아파트 외벽 붕괴사고 현장 방문 정승로 기자 2022-01-21
20279 여수 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 출범 이정근 기자 2022-01-21
20278 투약 연령 65세에서 60세 이상으로 정승로 기자 2022-01-21
20277 오미크론 우세지역,호흡기전담클리닉 검사 치료체계로 전환 유태균 기자 2022-01-21
20276 한 이집트,10억 달러 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지원 양해각서 체결 이정근 기자 2022-01-21
20275 활빈단,청와대침투 미수 무장 공비사건 54주년 상기! 이정근 기자 2022-01-20
20274 아프리카 식량문제 해결 케이(K)-곤충’나선다 유태균 기자 2022-01-20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걸그룹 크랙시 대서..
  이봉창 의사의 일왕 폭탄 투척 90주년 상..
  올겨울 한파주의보 발령,수도관 및 계량..
  세 집 중 한 집꼴인 '나홀로1인 가구 주..
  정부당국 코로나사태 긴급재정지원금 기..
  2022대선 출마 대권주자들도 학흥 정책 ..
  제73주년 국군의 날 맞아 국민앞에 환골..
  김포 국제공항청사 폭탄 테러 상기!
  지방자치화 시대 개방형직위 공모제”확..
  매년 달력에 경술국치일 기록 지정 조기 ..
  정부당국과 국민들은 현실에 맞게 가정의..
  현충일 맞아 보훈단체 환골탈태(換骨奪胎..
  5월가정의 달 코로나19 확산 가족방문 자..
  제41회'장애인의 날' 장애인 차별추방운..
  식목일 맞아 나무 심는 마음을 실천해야
  화이트데이 즐기기 코로나19차단 위해 자..
정치권은 코로나장시사태로..
내수경기 살리는 부양책 “골든타임” 놓치지 않게 최선..
삼권분립(三權分立)
법의 정신(De l’esprit des lois)은 ‘여러 관계 하에 ..
자치경찰시대 영국의 경찰..
영미법계에서 주로 경미한 형사·민사 재판을 담당하는 ..
정부당국은 사회악인 도박..
 장기불황과 코로나19사태 속에서도 사행성 불법오..
순간(瞬間)을 지워가는 참..
  운명은 사람의 질곡을 해석 해소하는 지표가 될 수 있..
대한민국과 바이든
2021년, 미국은 대통령 4년 임기가 시작됐다. 대한민국의 ..
방 하
  방하(放下):일어나고 일어나는 인연작용의 한마음,..
혼성그룹 가수 동동악극단..
혼성그룹 가수 김동동과 정세희(동동악극단)는 2021년 12월 30일..
제10회 님의 침묵 전국백..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제10회 ‘님의 침묵 전국백일장’이..
진캐스트,서울대병원과 췌장..
  액체 생검 암 진단 진캐스트(대표 백승찬)는 서울대병원 ..
강동성심병원 로봇수술센터,..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이주헌) 로봇수술센터가 로봇수술 100례를 ..
고려대 이호왕 명예교수, 202..
  의과대학(학장 윤영욱) 미생물학교실 이호왕 명예교수가 ..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군산해경이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이 13세(현..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당시나이 51..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6월 1일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맛 보실 수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   ..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물 맑은 심..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를 둔 부모..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는 걸 우..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지사(통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