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상철, 가수 성진우 찬조 출연 
▲가수 홍실 효 콘서트를 마치고 출연자들과 기념촬영.(사진= 김석쇠 기자) 한국디지털뉴스 김석쇠 기자ㅣ충주출신 가수 홍실 충주시민을 위한 효 트로트 콘서트가 지난 7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1.000여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개죄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병오년 신년을 맞아 그동안 성원해준 충주시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효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MC 가수 청이 사회로 무대에 오른 가수 홍실은 첫 무대로 고향역, 울고넘는 박달제‘ 울어라 열풍아 등으로 막을 올려 관중들의 우레와 같은 박 수를 받으며 콘서트를 시작했다.
이날 2부 공연에서 가수 홍실은 김인효 씨의 기타 반주에 맞춰 돌아가신 어머니가 즐겨 부르던 봄날은 간다, 목포의 눈물, 불효자는 웁니다, 등을 불러 관중들에 심금을 울렸다.
공연 마지막 무대에는 홍실 콘서트를 축하하기 위해 대한가수협회 박상철 중앙회장이 바뿐 일정도 뒤로하고 공연에 참석하여 자신의 히트곡인 “무조건, 시작이 반, 항구의 남자” 등을 불러 관중들 환호와 박 수 갈 채를 받았다.
이날 효 콘서트는 장장 3시간에 걸쳐 성황리에 가진 홍실 효 콘서트는 전국각지에서 모인 홍실 팬들이 “사랑 해 요 홍실”이란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축하 봉이 공연장을 화려하게 수를놓았다.
이번 “ 孝 트로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가수 홍실은 마지막 무대에서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저를 키워준 충주시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며 앞으로 더 자주 이러한 무대를 만들어 충주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현제 대한가수협회 충북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가수 홍실은 충북지역의 신인가수 발굴과 지역 가수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편 충청북도 홍보대사, 충주시 홍보대사, 활동하면서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가수 홍실의 "청춘일번지, 옛날예적에" 신곡이 지상파방송인 KBS,MBC, 교통방송 라디오에서 오후 2시 절찬리에 방송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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