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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6일 청년의 날'을 맞는 청년들에 축하메시지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에 우리 청년들의 취업·주거난 해소,여가부 내 청춘남녀 짝짓기 센터,전국공공기관 강당 무료 결혼식장 지원 추진을 촉구했다.
활빈단은 이날 청년이 있는 가정에 축하와 함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는 '청년의 날'이 되길 기대했다. 또한 활빈단은 지난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청년들이 집값과 전세값 폭등 과 일자리 쇼크로 더욱 힘들게 됐다"며 버겹게 사는 청년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부·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 정치권 모두가 지혜를 모을 때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년들이 삶의 질이 극도로 악화되어 울분을 쏟아 내면서 '사탕발림식 선심성 공약으로는 지지하지 않겠다'는 정치권을 향한 청년들 시선이 곱지않 다."며 “더는 청년들의 민심과 바람에 가르치려 말고 진솔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활빈단은 일하고 싶어도 취업 못한 청년들이 부모에게 의존하는 현실속에서 삶의 지혜와 방향 을 제시해줄 노장세대 어른들은 청년들이 경제적· 심리적으로 자립하기 힘든"사회구조적 청년문제 해결에 나서 "진정한 희망의 사다리를 세워줄 때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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